연말정산 안내 메일이 왔는데 남의 서류는 잘 챙기면서 제 건 못 챙기네요
사진정리중· 조회 915
총무팀에서 연말정산 서류 미리 준비하라는 안내가 왔어요.
매일 고객 서류는 뭐가 빠졌는지 귀신같이 찾으면서
정작 제 영수증이랑 증빙은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있더라고요.
다들 본인 서류는 잘 챙기시나요?
이게 직업병인지 그냥 제가 게으른 건지 모르겠네요.
답변 4
현장가는중
남의 서류만 잘 챙기는 건 이 일 하는 사람들 공통인 것 같아요. 본인 것은 마감이 없어서 그런 거고요. 고객 건처럼 접수번호 붙이듯이 내 서류도 폴더 하나 만들어서 그 안에만 넣는 걸로 시작하면 되더라고요. 완벽하게 정리하려 하지 말고 한 곳에 모으기만이라도요.
사진정리중
한 곳에 모으기만. 지금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서 그것부터 해야겠어요.
주말출근
출장비나 주차비 같은 업무 경비 정산은 잘하시는 편이에요? 그건 되는데 개인 것만 안 되는 거면 그냥 마감이 없어서 그런 거라서요.
사진정리중
경비 정산은 매달 하니까 되더라고요. 마감이 답이었네요.
라운지의 다른 글
목록으로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