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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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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두 대로 기록 보다 보니 저녁마다 눈이 뻑뻑한데 다들 어떠세요

현장다님· 조회 756
의무기록이랑 시스템을 양쪽 모니터에 띄워놓고 보는 시간이 하루 대부분이에요. 저녁이 되면 눈이 뻑뻑하고 초점이 잘 안 맞는 느낌이 듭니다. 안경 도수를 바꿔야 하는 건지 모니터 설정 문제인지 헷갈려요. 화면 오래 보시는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눈이 이러니까 검토 속도도 같이 떨어지는 것 같아 걱정이네요.

답변 4

합의금노리는너구리

모니터 밝기를 사무실 조명보다 살짝 낮추고 글자 크기를 한 단계 키우는 것만으로도 저녁 피로가 좀 달라지더라고요. 그리고 한 시간에 한 번은 창밖 먼 데를 이십 초쯤 보는 게 단순한데 효과가 있는 편이에요. 도수 문제인지는 결국 한 번 검사받아봐야 알 수 있을 것 같고요.

현장다님

글자 크기 한 단계. 작게 해서 많이 보려던 게 오히려 독이었나 봐요.

약관에짓눌린문어21

기록을 화면으로만 보세요 아니면 긴 건은 출력해서 보기도 하세요? 섞으면 눈이 좀 쉬어지기도 해서요.

현장다님

종이 줄이라는 분위기라 거의 화면으로만 봐요. 긴 건은 출력해볼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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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