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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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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응시자가 제일 많다는데 사람 많은 데로 가야 하는지 적은 데로 가야 하는지

카공족· 조회 987
종목을 정하려고 접수 현황 자료를 봤는데 신체가 압도적으로 많더라고요. 사람이 많으면 자료도 많고 스터디도 구하기 쉬울 것 같은데 그만큼 2차 경쟁이 세다는 얘기도 있어서 헷갈립니다. 반대로 재물이나 차량은 사람이 적어서 정보가 없을까 걱정이고요. 응시자 수를 종목 선택 기준으로 삼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다른 걸 먼저 봐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답변 6

통근열차에서

응시자 수로 고르는 건 좀 위험한 것 같아요. 2차는 종목마다 선발예정인원이 따로 있어서 사람이 적다고 경쟁이 덜한 게 아니에요. 공고에 종목별 선발예정인원이 나오니까 접수자 대비 비율을 직접 계산해보시면 생각이랑 다를 수 있어요. 그보다는 2차 과목이 종목마다 완전히 달라서 그걸 먼저 보는 게 맞다고들 해요.

카공족

선발예정인원이 종목별로 따로라는 걸 놓쳤네요.

월초여유

종목 선택은 보통 세 가지를 같이 보는 것 같아요. 첫째는 2차 과목이에요. 공고 기준으로 신체는 의학이론 · 책임근재 · 제3보험 · 자보 대인 네 과목, 재물은 회계원리 · 해상 · 책임화재기술 세 과목, 차량은 자보 대물 · 자동차구조정비 두 과목이에요. 과목 수도 다르고 성격도 완전히 달라서, 의학이 안 읽히는 사람이 신체를 고르면 2차에서 고생하고 회계가 무서운 사람이 재물을 고르면 마찬가지예요. 둘째는 취업 뒤 일이에요. 신체는 사람 다치는 사고, 재물은 화재나 건물, 차량은 자동차 손해를 다뤄요. 어느 쪽 일을 하고 싶은지가 종목이에요. 셋째가 응시자 수와 정보량인데, 이건 셋 중에 마지막이라고 봐요. 신체가 자료가 많은 건 맞는데 재물이나 차량도 커뮤니티에 사람이 없지는 않아요. 그리고 하나 참고하실 건 1차 과목은 종목 상관없이 같아요. 재물만 영어 성적이 추가로 필요하고요. 그래서 종목을 지금 확정 못 해도 1차 공부는 시작할 수 있어요. 2차 과목 목차를 세 종목 다 한 번씩 훑어보고 정하는 걸 권해요.

카공족

2차 과목 목차부터 세 종목 다 훑어보겠습니다. 1차는 같다니 일단 시작할게요.

서류에파묻힌고슴도치10

취업 뒤 일 기준으로 고르라는 말이 제일 와닿네요.

약관에짓눌린고래49

정보량 걱정은 하나 더 말씀드리면, 재물이나 차량도 인강이랑 기출은 다 있어요. 스터디 구하기가 조금 어려운 정도예요. 그것 때문에 종목을 바꿀 일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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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