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응시자가 제일 많다는데 사람 많은 데로 가야 하는지 적은 데로 가야 하는지
답변 6
응시자 수로 고르는 건 좀 위험한 것 같아요. 2차는 종목마다 선발예정인원이 따로 있어서 사람이 적다고 경쟁이 덜한 게 아니에요. 공고에 종목별 선발예정인원이 나오니까 접수자 대비 비율을 직접 계산해보시면 생각이랑 다를 수 있어요. 그보다는 2차 과목이 종목마다 완전히 달라서 그걸 먼저 보는 게 맞다고들 해요.
선발예정인원이 종목별로 따로라는 걸 놓쳤네요.
종목 선택은 보통 세 가지를 같이 보는 것 같아요. 첫째는 2차 과목이에요. 공고 기준으로 신체는 의학이론 · 책임근재 · 제3보험 · 자보 대인 네 과목, 재물은 회계원리 · 해상 · 책임화재기술 세 과목, 차량은 자보 대물 · 자동차구조정비 두 과목이에요. 과목 수도 다르고 성격도 완전히 달라서, 의학이 안 읽히는 사람이 신체를 고르면 2차에서 고생하고 회계가 무서운 사람이 재물을 고르면 마찬가지예요. 둘째는 취업 뒤 일이에요. 신체는 사람 다치는 사고, 재물은 화재나 건물, 차량은 자동차 손해를 다뤄요. 어느 쪽 일을 하고 싶은지가 종목이에요. 셋째가 응시자 수와 정보량인데, 이건 셋 중에 마지막이라고 봐요. 신체가 자료가 많은 건 맞는데 재물이나 차량도 커뮤니티에 사람이 없지는 않아요. 그리고 하나 참고하실 건 1차 과목은 종목 상관없이 같아요. 재물만 영어 성적이 추가로 필요하고요. 그래서 종목을 지금 확정 못 해도 1차 공부는 시작할 수 있어요. 2차 과목 목차를 세 종목 다 한 번씩 훑어보고 정하는 걸 권해요.
2차 과목 목차부터 세 종목 다 훑어보겠습니다. 1차는 같다니 일단 시작할게요.
취업 뒤 일 기준으로 고르라는 말이 제일 와닿네요.
정보량 걱정은 하나 더 말씀드리면, 재물이나 차량도 인강이랑 기출은 다 있어요. 스터디 구하기가 조금 어려운 정도예요. 그것 때문에 종목을 바꿀 일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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