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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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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현장 운전이 잦아지면서 허리가 먼저 신호를 보내네요

휴가전정리· 조회 597
지방 현장이 늘면서 하루 서너 시간씩 운전하는 날이 잦아졌어요. 요즘 운전석에서 내릴 때 허리가 뻐근하고 저녁엔 눕고 싶은 생각뿐입니다. 방석을 사야 하나 시트를 조정해야 하나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운전 많이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세요? 병원 갈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걱정이 되긴 하네요.

답변 5

자기부담금폭탄맞은두더지95

방석 사기 전에 시트 각도랑 거리부터 다시 잡는 게 돈 안 들고 효과가 있더라고요. 등받이를 너무 눕히고 타는 경우가 많아서요. 그리고 휴게소마다 무조건 내려서 삼 분이라도 걷는 걸 규칙으로 두면 뻐근함이 확실히 덜해요. 오래 참는 게 제일 안 좋은 것 같아요.

휴가전정리

휴게소마다 내리기. 시간 아깝다고 안 내렸는데 그게 문제였네요.

특약없는두더지

병원 갈 정도가 아니라는 판단을 본인이 하는 게 조금 걱정되기도 해요. 뻐근함이 몇 주째 이어지면 한 번 봐두는 게 낫다고 보고요. 관리 요령은 그 다음 얘기고, 지금 상태가 어떤지를 아는 게 먼저인 것 같아요. 이 일은 몸이 도구라서요.

증권부터

운전 시간이 길어지면서 허리가 신호를 보내는 건 이 일 하는 분들 사이에서 흔한 얘기인 것 같아요. 다만 흔하다고 가볍게 넘기면 나중에 더 큰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어서 몇 가지를 나눠서 보시길 권해요. 먼저 지금 상태예요. 뻐근함이 며칠에 그치는지 몇 주째인지, 다리 쪽으로 뭔가 내려오는 느낌이 있는지 정도는 스스로 체크해두시고, 몇 주째 이어진다면 병원 갈 정도인지 아닌지를 본인이 판단하기보다 한 번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나을 수 있어요. 별거 아니라는 말을 듣는 것만으로도 걱정이 줄고요. 두 번째는 운전 환경이에요. 시트 각도와 거리를 다시 잡는 게 방석 사는 것보다 먼저예요. 등받이를 너무 눕히거나 시트를 너무 뒤로 빼고 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방석은 그 다음에 필요하면 보는 거고요. 세 번째는 중간에 끊는 거예요. 한 시간 넘게 연속으로 운전하지 않는다는 규칙을 두고, 휴게소마다 무조건 내려서 몇 분 걷는 걸 습관으로 만드는 게 제일 효과가 있는 편이에요. 시간이 아까워 보여도 그 몇 분이 저녁 상태를 결정하더라고요. 케이스마다 다르겠지만 이 일은 몸이 도구라서, 지금 신호가 왔을 때 한 번 점검하는 게 나중에 몇 주 쉬는 것보다 훨씬 싸다고 봐요.

휴가전정리

한 시간 넘게 연속으로 안 하기. 규칙으로 정해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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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