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 손해사정사가 나오길래 반가웠는데 보다가 답답해졌어요
재택가끔· 조회 607
주말에 드라마 보는데 손해사정사 역할이 나오더라고요.
처음엔 반가웠는데 하는 일이 실제랑 너무 달라서 보다가 채널을 돌렸습니다.
주변에서 그거 보고 저 일이 그런 거냐고 물어보는 것도 곤혹스럽고요.
다들 매체에 이 직업 나오면 어떤 기분이세요?
그냥 재밌게 봐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답변 4
수도권근무
어느 직업이든 드라마에 나오면 그 직업 사람들은 다 채널 돌린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그 정도로 받아들이는 게 마음 편한 것 같아요. 주변에서 물어보면 오히려 진짜는 어떤지 설명할 기회라고 보면 되고요. 직업 이름이 알려지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봐요.
재택가끔
설명할 기회. 짜증 낼 게 아니라 그렇게 쓰면 되겠네요.
야근또야근
어떤 장면이 제일 달랐어요? 궁금해서요. 저는 서류 없이 현장에서 바로 결론 내리는 장면이 제일 멀게 느껴지던데요.
재택가끔
딱 그거예요. 통화 한 번에 다 끝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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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