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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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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법이랑 계약법을 한 교시에 같이 본다는데 공부도 묶어서 해야 하나요

진도표작성· 조회 698
공고를 보니 1교시에 보험업법과 보험계약법을 같이 보고 2교시에 손해사정이론을 따로 보더라고요. 그럼 1교시 두 과목은 한 시험지에 섞여 나오는 건지 과목별로 문제가 나뉘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공부할 때도 두 과목을 묶어서 같이 하는 게 맞는 건지 시간 배분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헷갈려요.

답변 5

준비중

같은 교시에 보긴 하는데 과목은 따로 채점돼요. 합격 기준이 과목별 최저점이랑 전 과목 평균으로 되어 있어서 업법이 아무리 좋아도 계약법이 최저에 못 미치면 안 돼요. 그래서 공부는 과목별로 따로 하시되, 시험 때 한 교시 안에서 두 과목 시간을 나눠 쓰는 연습은 따로 필요해요.

진도표작성

과목별로 따로 채점된다는 게 중요하네요. 과락을 신경 써야겠어요.

엑셀지옥

공부와 시험을 분리해서 생각하시면 정리가 돼요. 공부는 과목별로 따로예요. 두 과목이 내용상 연결되는 부분(예를 들어 모집 규제와 계약 성립, 고지의무와 설명의무 같은)은 있지만 체계가 완전히 달라서 묶어서 공부하면 오히려 섞이는 편이에요. 업법은 규제법이라 "누가 무엇을 하면 안 되고 어기면 어떻게 되나"의 구조고, 계약법은 사법이라 "계약자와 보험자 사이에 어떤 권리 의무가 생기나"의 구조예요. 이 차이를 처음부터 의식하고 따로 정리하는 게 나중에 헷갈리지 않는 길이에요. 시험은 한 교시 안에서 시간을 두 과목에 나눠야 해요. 교시 시간은 공고에 있고(1교시 80분 두 과목, 2교시 40분), 문항 수는 공고에 없으니 보험개발원 자료실 기출문제로 세어서 문제당 시간을 잡으세요. 보통은 자신 있는 과목을 먼저 빨리 풀고 남은 시간을 다른 과목에 몰아주는 방식을 쓰는데, 마킹 실수가 나기 쉬워서 모의 때 연습이 필요해요. 그리고 과목별 최저 기준이 있다는 걸 계획에 넣으세요. 한 과목을 버리고 다른 과목으로 평균을 채우는 전략은 이 시험에서는 안 통해요. 세 과목 다 최저를 넘기는 게 먼저고 그다음 평균이에요. 공고 합격 기준 항목을 한 번 읽어두시면 됩니다.

진도표작성

규제법과 사법이라는 구분이 머리에 딱 들어오네요. 따로 정리하겠습니다.

한과목씩

교시 안에서 시간 나누는 연습은 회차별 기출을 시간 재고 풀 때 하시면 되고, 지금 단계에서는 신경 안 쓰셔도 돼요. 시작 단계에서는 과목별로 따로 정리하는 습관만 잡으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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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