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이 잦아 한 달에 열흘은 숙소에서 자는데 공부 흐름이 자꾸 끊겨요
직장인수험· 조회 603
영업직이라 지방 출장이 많아요. 한 달에 열흘 정도는 숙소에서 자고 그날은 책을 못 펴요.
집에 있는 날 진도를 빼 놓으면 출장 다녀와서 다시 앞부분을 보고 있고요.
1차 준비인데 이런 식으로 반년째라 진도가 계약법 절반에서 못 나가고 있습니다.
출장 가방에 뭘 넣어 다녀야 흐름이 안 끊길지 방법이 있을까요.
답변 3
요약노트
출장 날은 진도 대신 복습 날로 정하세요. 가방엔 기본서 말고 그 주에 틀린 문제 사진이랑 업법 숫자 한 장만. 숙소에서 30분 그것만 보면 앞부분으로 돌아가는 일이 줄어요. 진도는 집에서, 유지는 숙소에서.
서류에파묻힌피보험자
유지만 하면 반년째 계약법 절반인 게 안 바뀌어요. 출장 열흘을 아예 버리지 말고 그중 저녁이 비는 날엔 기출 한 회를 폰이나 태블릿으로 풀어 보세요. 숙소가 오히려 집보다 방해가 없어서 집중 잘 되는 분들도 있어요. 흐름이 끊기는 건 출장 때문이 아니라 출장 날을 공부 안 하는 날로 정해 놔서일 수도 있어요.
수험생K
숙소가 집보다 집중 잘 된다는 거 공감. TV만 안 켜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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