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로그인

1차 합격 발표에 이름이 없고 번호만 있는데 이게 맞나요

과목편식· 조회 41
1차 합격자 공고 파일을 열었는데 응시번호만 쭉 나열돼 있고 이름이 없어요. 제 번호를 찾긴 했는데 진짜 맞는지 불안해서 확인할 다른 방법이 있는지 합격증 같은 건 따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이 글과 닿는 지식

답변 3

야근중근무

맞아요. 1차 합격자 공고에는 성명 없이 응시번호만 실려요. 최근 회차 공고 파일도 그랬고, 종목별로 응시번호가 나열되고 끝에 "이상 N명"이 붙는 형식이에요. 확인 방법은 보험개발원 보험전문인시험 홈페이지의 성적조회예요. 로그인해서 본인 과목별 점수와 합격 여부를 보는 게 가장 확실하고, 공고 파일의 번호 대조는 보조예요. 응시번호 한 자리를 잘못 읽어서 놀라는 분들이 매년 있어서 성적조회로 한 번 더 보세요. 합격증서는 1차에는 교부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뭔가 우편으로 오길 기다리실 필요는 없고, 2차 접수할 때도 1차 합격을 증명하는 서류를 따로 내는 게 아니라 시스템에서 확인돼요. 1차 합격의 효력은 그해와 다음 해 2차 응시 자격이고(공고 1 · 시행규칙 제53조 ⑤), 그 외에 증서 형태로 남는 건 없어요. 이제 할 일은 셋이에요. 하나, 성적조회에서 과목별 점수를 보고 캡처(합격 기준은 매 과목 40점 이상 · 평균 60점 이상이니 어느 과목이 아슬했는지 2차 준비 참고용). 둘, 2차 접수 기간을 공고에서 확인해 달력에. 셋, 종목별 2차 과목을 시험 안내 페이지에서 보고 두 달 계획 짜기. 1차 발표부터 2차까지가 길지 않아서 지금부터 세는 게 좋아요.

과목편식

성적조회로 보니까 맞네요. 합격증이 안 나온다는 것도 알았고요. 감사합니다.

퇴근후공부

축하드려요! 이름 없는 건 개인정보 때문이에요. 성적조회 화면 캡처는 꼭 해두세요. 나중에 이력서에 쓸 때 증빙이 그것뿐이라.

시험 · 공부의 다른 글

목록으로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