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인으로 일하면서 2차 준비 중인데 퇴근하면 머리가 안 돌아가서 답답해요
은행잎· 조회 21
보조인으로 들어온 지 반년이고 2차를 내년에 봅니다.
근데 퇴근하면 녹초라 책을 펴도 한 시간을 못 버텨요.
주말에 몰아서 하는데 그것도 피로가 안 풀려서 효율이 안 나고요.
일하면서 붙으신 분들은 시간을 어떻게 쓰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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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손해사정 보조인
답변 4
dk_song
퇴근 후 공부를 포기하고 아침으로 옮기세요. 출근 전 한 시간이 퇴근 후 세 시간보다 남는다는 얘기가 많아요. 그리고 낮에 본 사건을 공부 재료로 쓰세요. 그날 본 진단서의 담보 약관을 점심시간에 한 번 읽는 식으로요. 일과 공부를 분리하면 시간이 두 배 들고, 붙이면 절반이 됩니다.
은행잎
아침으로 옮기고 낮에 본 걸 재료로. 해보겠습니다.
감귤
반년 해보고 안 되면 내년이 아니라 내후년으로 잡는 것도 방법이에요. 들은 바로는 무리해서 내년 보고 떨어지면 일도 공부도 다 흔들린다고 합니다. 지금 실무 경험이 쌓이고 있으니 급할 게 없어요. 시험은 한 번에 붙는 게 목표지 빨리 보는 게 목표가 아니에요.
구상권맞은두꺼비
누가 좀 시원하게 답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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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