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팔꿈치 강직으로 각도가 안 나오는데 상실률을 어떻게 보나요

재심사기다리는붕어· 조회 21
주관절 골절 후 강직이 남은 대인 사고 건입니다. 팔꿈치가 끝까지 안 펴지고 안 굽혀져요. 관절 각도로 상실률을 본다는데 측정을 언제 어떻게 해야 정확한지 헷갈립니다.

답변 4

머그컵

관절 강직은 각도계로 굴곡·신전 가동범위를 재고 건측과 비교합니다. 재활이 진행 중이면 각도가 계속 변하니 증상 고정 후 측정해야 하고, 통증 회피로 인한 일시적 제한과 실제 강직을 구분해야 해요. 반복 측정과 영상 소견을 같이 봐야 상실률 근거가 됩니다.

재심사기다리는붕어

증상 고정 후에 건측 대비로 측정하겠습니다.

손해액다투는펭귄

측정 시점을 먼저 정하는 게 순서입니다. 표준약관은 장해를 상해나 질병이 치유된 후 신체에 남은 영구적인 훼손이나 기능상실 상태로 정의하고 치료 중의 일시적 증상은 제외하며, 장해지급률이 사고일부터 180일 안에 확정되지 않으면 180일째에 의사가 진단한 고정될 상태를 기준으로 삼도록 정합니다. 재활이 진행 중이면 각도가 계속 바뀌니 이 기준에 맞춰 측정 시점을 잡으셔야 합니다. 측정은 반대쪽과의 비교가 기본입니다. 굴곡과 신전의 가동범위를 각도계로 재고 건측 값을 함께 적어 두면 뒤에 다툼이 줄어듭니다. 능동과 수동 중 어느 방법으로 쟀는지, 측정일과 측정자가 누구인지도 진단서에 남겨 달라고 요청하세요. 그리고 한시장해라는 갈래가 있습니다. 약관은 한시장해가 5년 이상 남는 경우 해당 지급률의 20퍼센트를 적용하도록 정하니 영구인지 한시인지에 대한 소견도 받아 두시는 게 좋습니다. 상실률로 환산하는 배상 건이면 어느 평가 방식으로 산정됐는지를 진단서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측정은 한 번으로 끝내지 마시고 경과에 따라 여러 번의 기록을 남겨 두시는 편이 근거가 됩니다. 통증 회피로 인한 일시적 제한과 구조적 강직을 나누려면 영상 소견과 함께 보아야 하고, 그 기재가 진단서에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부지급당한피보험자

이런 건 어디 정리된 데 없나요 진짜

이어서 읽기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