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응급처치만 받고 귀국해서 계속 치료 중인데 어떻게 나눠요
약관과씨름보험사· 조회 840
여행 중 다쳐서 현지에서 응급처치만 받고 귀국하신 뒤
국내 병원에서 계속 치료받고 계신 건입니다.
현지 치료랑 국내 치료를 어느 담보로 어떻게 나눠서 청구하는지 헷갈려요.
같은 사고인데 담보가 나뉘는 건지 하나로 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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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고에서 이어진 치료라도 발생 장소에 따라 담보가 갈릴 수 있어서 구조부터 잡는 게 좋아요. 여행자보험은 보통 해외에서 발생한 의료비를 보는 담보와, 국내에서 이어진 치료를 보는 담보를 나눠서 두거나 보상 조건을 다르게 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증권에서 해외 의료비와 국내 의료비 담보가 각각 어떻게 구성돼 있는지 확인하는 게 첫 단계예요. 실무적으로는 현지 응급처치 부분과 귀국 후 치료 부분을 서류로 명확히 나누는 게 관건입니다. 현지 진료기록과 영수증, 국내 병원의 진료기록을 각각 확보하고, 두 치료가 같은 사고에서 이어졌다는 연결이 기록으로 보이면 좋아요. 국내 치료가 여행자보험 담보 기간과 조건에 드는지, 아니면 별도 실손으로 청구할 부분인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손사가 단정하기보다 담보 구성과 기록을 놓고 정리해 심사에서 판단받는 걸 권해요. 케이스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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