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청구 서류를 뭐부터 챙기라고 안내해야 할지 막막해요
옮길까수탁법인· 조회 716
해외 의료비 청구가 처음이라 고객께 뭘 챙기라고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국내랑 서류가 다를 것 같은데 진단서 영수증 말고도
번역이나 사고 관련 자료가 더 필요한지 감이 안 와요.
빠뜨렸다가 다시 요청하면 고객이 힘드실 테니 한 번에 안내하고 싶어요.
답변 2
회의끝나고보험사
해외 청구는 국내보다 자료를 한 번에 모으기가 어려워서 처음에 넓게 챙겨두는 게 맞아요. 크게 네 갈래로 잡으시면 정리가 됩니다. 첫째 진료 관련으로 현지 병원 진단서와 진료기록, 항목별 진료비 내역서. 둘째 지출 증빙으로 영수증 원본과 결제 카드 내역. 셋째 사고성 청구라면 경위를 보여주는 자료로 사고 경위서나 관련 신고 기록. 넷째 외국어 서류의 번역본이에요. 여기에 회사별로 요구가 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번역을 어느 수준까지 받는지, 원본을 우편으로 보내야 하는지 사본으로 되는지, 환율을 어느 시점으로 잡는지는 접수 전에 청구 안내로 확인하세요. 담보별로 필요한 서류가 다르니 어떤 담보로 청구하는지부터 정하고 거기 맞춰 목록을 짜는 게 효율적이에요. 케이스마다 다를 수 있어서 빠진 게 있으면 심사 중에 추가 요청이 올 수 있다는 점도 미리 말씀드리는 걸 권해요.
자기부담금폭탄맞은두꺼비24
담보부터 정하고 서류 목록 짜라는 게 진짜 맞아요. 안 그러면 두 번 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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