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로그인

현지 병원 서류가 외국어인데 번역을 어디까지 붙여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수도권근무수탁법인· 조회 554
해외 질병 치료 건인데 진단서랑 영수증이 전부 현지 언어입니다. 번역을 붙여야 한다는 건 아는데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헷갈려요. 전문 번역이어야 하는지 제가 정리해서 붙여도 되는지 회사마다 다를 것 같아서 함부로 안내를 못 하겠습니다.

답변 2

민원에시달린뉴비31

회사마다 요구가 갈려요. 어떤 곳은 자가 번역도 받고 어떤 곳은 공증이나 번역 확인서를 요구합니다. 접수 전에 청구 안내나 담당자에게 어느 수준까지 받아주는지 문서로 확인하고, 진단명과 치료 내역처럼 심사에 직접 쓰이는 부분은 특히 정확히 옮기는 게 안전해요.

문서스캔중보험사

번역 수준만 보지 마시고 원문 서류 자체가 심사에 필요한 항목을 담고 있는지를 먼저 보세요. 진단명, 치료일, 항목별 금액이 원문에 없으면 번역을 아무리 잘해도 자료가 부족합니다. 그런 경우엔 현지 병원에 항목별 내역서를 다시 요청하는 게 순서고, 번역은 그다음이에요.

실무 Q&A의 다른 글

목록으로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