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병원비를 미리 냈는데 나중에 청구하는 절차가 헷갈립니다
커피로버팀독립· 조회 521
현지 병원에서 치료비를 본인이 먼저 다 내고 오신 건입니다.
귀국해서 청구하는 후청구 절차인 것 같은데 순서가 헷갈려요.
어떤 서류를 원본으로 보내야 하는지 사본으로 되는지
환율은 언제 걸로 잡는지 하나씩 확인이 안 됩니다.
답변 1
눈치보는중독립
현지에서 본인이 먼저 내고 귀국 후 청구하는 후청구는 자료를 갖춘 뒤 접수하는 구조라 순서를 잡으면 어렵지 않아요. 먼저 필요한 서류를 모으는 단계입니다. 진료비를 항목별로 보여주는 내역서, 진단서나 진료기록, 실제 결제를 증명하는 영수증 원본과 카드 내역이 기본이고, 외국어면 번역본을 붙여야 합니다. 그다음이 회사별 요건 확인이에요. 원본을 우편으로 보내야 하는지 사본 접수가 되는지, 번역을 어느 수준까지 받는지, 환율을 어느 시점 기준으로 적용하는지는 상품과 회사마다 달라서 접수 전에 청구 안내로 확인하세요. 담보별로 필요한 서류가 조금씩 다르니 어떤 담보로 청구하는지 먼저 정하고 목록을 맞추는 게 효율적입니다. 자료가 빠지면 심사 중 추가 요청이 올 수 있어서 한 번에 넓게 챙기시길 권해요. 케이스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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