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쪽 처치가 섞인 건인데 어디까지 실손 항목으로 볼지 헷갈려요
보완요청받은수달· 조회 1,111
외상으로 치아를 다치신 뒤 치료가 이어진 건입니다.
영수증에 여러 처치가 섞여 있어요.
어디까지가 그 사고와 이어지는 처치인지
어디부터가 다른 성격인지 헷갈립니다.
가르는 요령을 여쭙고 싶습니다.
답변 5
팀장눈치독립
사고 당일 응급 처치 기록과 이후 치료 계획이 한 기록에 이어져 있나요 아니면 나중에 새로 시작됐나요?
보완요청받은수달
응급 처치는 다른 병원이고 이후 치료는 새로 시작됐습니다.
지방출장독립
기관이 나뉘면 앞 병원의 초진기록과 방사선 판독지를 꼭 받아두세요. 손상 부위와 정도가 거기 남습니다. 뒤 병원 치료가 그 부위와 이어지는지를 보는 게 가르는 기준선이 되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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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가 이어진다고 전부 같은 성격으로 묶기는 어려울 수도 있어요. 손상 치료가 끝난 뒤 기능이나 외형을 다듬는 처치가 이어지는 경우가 있고, 그 경계는 부위가 아니라 치료 계획서의 목적 기재에서 갈리는 편입니다. 그래서 부위 대조와 함께 치료 계획서를 요청해 두시면 뒤에 설명이 됩니다.
보완요청받은수달
치료 계획서도 목록에 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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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