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를 넘겨 잘린 부분을 고객께 설명드리기가 매번 부담됩니다
민원무서움보험사· 조회 518
한도 때문에 일부만 처리된 건입니다.
고객은 낸 만큼 다 나오는 줄 아셨다고 하세요.
설명은 드려야 하는데 매번 말이 막힙니다.
어디를 짚어 드려야 납득이 되는지
부담스러워서 여쭙습니다.
답변 5
지방근무보험사
증권에서 해당 한도 문구가 적힌 페이지는 찾아두셨어요? 그 페이지를 같이 보는 게 빠를 수 있어서요.
보완요청받은고래56
아직 못 찾았습니다. 증권부터 다시 펴보겠습니다.
주말출근수탁법인
말로 설명하지 마시고 증권 문구를 화면이나 종이로 같이 보시는 게 제일 빠른 편이에요. 우리가 정한 게 아니라 계약서에 적힌 내용이라는 게 눈으로 보여야 대화가 한 단계 넘어갑니다. 숫자를 기억으로 말씀하시는 건 피하시고요.
기준이뭘까수탁법인
문구를 보여드려도 안 풀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대개 계약 내용이 아니라 처음에 들으신 설명과 다르다는 데서 오는 것 같아요. 그럴 땐 조항을 반복해서 읽어드리는 것보다 어디서 그런 설명을 들으셨는지 먼저 여쭙고 그 간극을 인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조항 낭독이 길어지면 방어처럼 들립니다.
보완요청받은고래56
조항 낭독이 방어처럼 들린다는 말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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