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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몇 년 뒤에야 한쪽 눈이 안 보이게 됐는데 시효가 끝났다고 하네요

부서변경· 조회 36
오래전 사고로 눈을 다친 분인데 그동안 계속 안과 치료를 받다가 최근에야 한쪽 눈 실명 진단이 나왔어요. 청구했더니 보험사에서 사고일부터 시효가 지나서 어렵다고 합니다. 장해가 이제야 확정된 건데 사고일부터 세는 게 맞는 건지 이런 건 어디서부터 짚어야 하는지 막막합니다.

붙여 넣은 글에서 찾은 것

시력 저하

아래는 그 말과 맞닿은 원문 · 실제 결과 · 다른 회사 · 지금 제도입니다. 맞다 · 틀리다는 적지 않습니다 — 내 경우의 판단은 맨 아래에서 질문으로 올리면 현업 · 합격생이 봅니다.

② 지금 제도에 맞나 — 2026 개정

2026 개정이 내 사고에 적용되나 — 사고일 · 보험 시작일로 확인열기

8주 넘는 치료 검토는 사고일(2026. 9. 10.) 기준, 경상환자 향후치료비 폐지는 가해 차량 보험의 보험기간 시작일(2026. 10. 25.) 기준입니다 — 둘이 달라서 보험사 안내도 엇갈립니다. 보험 시작일을 모르면 가해 차량 보험사에 “보험기간 개시일”을 물어보세요.

내 사고에 2026 개정이 적용되나 — 날짜로 확인

8주 초과 치료 검토는 사고일(2026-09-10 이후), 향후치료비 기준은 보상하는 계약의 보험기간 개시일(2026-10-25 이후)로 갈립니다. 두 날짜와 급수를 넣어 보세요.

근거: 금융감독원 2026-09-02 보도자료 「’26.9.10.부터 자동차보험 치료비 보상 절차가 개편됩니다」 ·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별표 1(2026-08-28 개정본). 치료가 인정되는지 · 금액이 얼마인지는 진단서 · 진료기록과 검토 결과로 정해지며, 여기서는 어느 절차 · 기준이 걸리는지만 보여 줍니다.

③ 같은 경우는 실제로 어떻게 끝났나

눈 — 실제 판결에서 인정된 숫자

공개 판결 11건 — 노동능력상실률 3~85% · 위자료 200만 원~3500만 원 · 가해자 책임 30~70%. 법원이 공개용으로 고른 사건이라 평균이 아니고, 가입 시기 · 기왕증 · 과실에 따라 사건마다 다릅니다.

숫자는 판결문 본문에서 기계로 뽑은 것입니다 — 사건을 열어 원문으로 확인하세요. 사이트에 없는 사건은 국가법령정보센터 검색으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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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4

서류검토중

사고부터 실명 진단까지 안과 진료가 끊긴 구간이 있나요? 그리고 그 사이 안과에서 장해 얘기가 나온 적은 없었는지요.

부서변경

진료는 계속 이어졌고 장해라는 말은 이번에 처음 들었다고 합니다.

tae_k

진료가 이어졌고 장해를 예견할 수 없었다면 짚어 볼 지점이 있어요. 금감원 분쟁조정 결정례 중에 사고 뒤 여러 해 치료하다가 한쪽 눈 실명 진단을 받은 건에서, 의사도 장해를 알 수 없었던 상황이라 청구권자가 과실 없이 보험사고 발생을 알 수 없었으므로 시효는 장해 확정 시점부터 진행한다고 본 것이 있어요. 분쟁조정 신청이 시효를 중단시킨다는 점도 그 결정에 같이 정리돼 있고요. 다만 이건 원칙이 아니라 예외예요. 원칙은 사고일 기산이고, 예외를 주장하려면 "치료가 계속됐다"와 "장해를 객관적으로 예견할 수 없었다"를 기록으로 보여야 해요. 그래서 준비할 건 사고부터 지금까지 안과 진료기록 전체, 각 시점의 시력 측정값과 소견, 그리고 실명 진단이 나온 경위예요. 중간에 시력이 크게 떨어진 시점이 있었는데 그때 장해 평가를 안 받은 거라면 그 시점을 기산점으로 볼 여지가 생기니, 시력 추이를 먼저 그려 보시길 권해요. 그리고 눈 부위 판정기준을 보면 시력은 공인 시력표로 여러 번 측정하고 교정시력을 기준으로 한다고 돼 있으니, 실명 진단서에 그 요건이 갖춰졌는지도 같이 보세요. 시효 문제를 넘어도 진단서 요건에서 걸리면 두 번 일하게 됩니다. 케이스마다 다르니 결론은 기록과 약관을 대조해 볼 일이에요.

부서변경

시력 추이를 먼저 그려 보라는 말이 와닿네요. 진료기록 전체를 받아서 정리하겠습니다.

이어서 읽기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