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질환 수술 뒤 남은 운동제한을 퇴행성이라 장해가 아니라고 해서 당황했어요
붙여 넣은 글에서 찾은 것
척추관협착증척추 운동장해 기준(척추체 2개 · 3개 · 4개 유합)상해가 아니다 · 기왕증후유장해 지급률 · 감액
아래는 그 말과 맞닿은 원문 · 실제 결과 · 다른 회사 · 지금 제도입니다. 맞다 · 틀리다는 적지 않습니다 — 내 경우의 판단은 맨 아래에서 질문으로 올리면 현업 · 합격생이 봅니다.
① 약관 · 표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 진단명 → 급수척추관협착증 — 상해급수 · 후유장해 · 산재 등급별표 1 항목에는 척추관 협착증이 따로 없습니다. 척추 세부지침 나.가 "척추관 협착증이나 추간판 탈출증이 외상으로 증상이 발생한 경우나 악화된 경우는 9급으로 본다"고 정합니다.
- 후유장해 지급률척추 운동장해 기준(척추체 2개 · 3개 · 4개 유합) — 장해분류표 항목 · 판정기준원문은 척추 운동장해를 운동범위 각도가 아니라 유합 · 고정한 척추체 수로 정합니다 — "골절 또는 탈구로" 2개의 척추체를 유합 또는 고정한 상태는 약간의 운동장해(6-3), 3개는 뚜렷한(6-2), 4개 이상은 심한(6-1)입니다. 머리뼈 · 제1 · 2경추를 유합 · 고정한 상태는 따로 적습니다.
- 보험사의 말상해가 아니다 · 기왕증"사고가 아니라 질병이다" · "원래 있던 병 때문이다"라고 할 때
- 보험사의 말후유장해 지급률 · 감액"장해율이 더 낮다" · "원래 있던 장해만큼 뺀다"고 할 때
② 지금 제도에 맞나 — 2026 개정
2026 개정이 내 사고에 적용되나 — 사고일 · 보험 시작일로 확인열기접기
8주 넘는 치료 검토는 사고일(2026. 9. 10.) 기준, 경상환자 향후치료비 폐지는 가해 차량 보험의 보험기간 시작일(2026. 10. 25.) 기준입니다 — 둘이 달라서 보험사 안내도 엇갈립니다. 보험 시작일을 모르면 가해 차량 보험사에 “보험기간 개시일”을 물어보세요.
내 사고에 2026 개정이 적용되나 — 날짜로 확인
8주 초과 치료 검토는 사고일(2026-09-10 이후), 향후치료비 기준은 보상하는 계약의 보험기간 개시일(2026-10-25 이후)로 갈립니다. 두 날짜와 급수를 넣어 보세요.
근거: 금융감독원 2026-09-02 보도자료 「’26.9.10.부터 자동차보험 치료비 보상 절차가 개편됩니다」 ·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별표 1(2026-08-28 개정본). 치료가 인정되는지 · 금액이 얼마인지는 진단서 · 진료기록과 검토 결과로 정해지며, 여기서는 어느 절차 · 기준이 걸리는지만 보여 줍니다.
③ 같은 경우는 실제로 어떻게 끝났나
- 「상해가 아니다 · 기왕증」로 다툰 공개 사건 59건 — 청구인 인정 34(전부 31 · 일부 3) · 보험사 유지 22 · 그 밖 3. 공개된 사건만 센 것이라 승률이 아닙니다.
- 「후유장해 지급률 · 감액」로 다툰 공개 사건 32건 — 청구인 인정 19(전부 16 · 일부 3) · 보험사 유지 10 · 그 밖 3. 공개된 사건만 센 것이라 승률이 아닙니다.
척추관협착증 — 판결 · 분쟁조정 결과
공개된 판결 · 분쟁조정 14건 — 받은 쪽 7 · 못 받은 쪽 7. 공개된 사건만 센 것이라 승률이 아닙니다. 사실관계 · 약관이 다르면 결론이 갈립니다.
척추 — 실제 판결에서 인정된 숫자
공개 판결 63건 — 노동능력상실률 2.5~85% · 위자료 50만 원~8000만 원 · 가해자 책임 20~90%. 법원이 공개용으로 고른 사건이라 평균이 아니고, 가입 시기 · 기왕증 · 과실에 따라 사건마다 다릅니다.
- 1심 2021가합52609상실률 23.12 · 28.9 · 30% · 위자료 500만 원 · 1000만 원 · 책임 60% · 맥브라이드
- 항소심 2018나58457상실률 9 · 16.7 · 18 · 30%(한시 포함) · 위자료 1500만 원 · 책임 80% · 기왕증 50% · 맥브라이드/AMA
- 항소심 2016나103819상실률 15 · 33% · 위자료 1500만 원 · 책임 70% · 맥브라이드/AMA
- 항소심 2015나2050642상실률 5 · 16 · 50% · 위자료 1000만 원 · 책임 50%
- 1심 2014가합546365상실률 35% · 위자료 500만 원 · 책임 20%
숫자는 판결문 본문에서 기계로 뽑은 것입니다 — 사건을 열어 원문으로 확인하세요. 사이트에 없는 사건은 국가법령정보센터 검색으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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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4
회신 취지는 아마 "질병이라서 안 된다"가 아니라 "유합술로 남은 운동제한이 분류표의 장해 정의에 닿지 않는다"거나 "수술 전부터 있던 상태라 이번 질병의 결과가 아니다"일 거예요. 회신 문구가 어느 쪽인지 정확히 읽는 게 먼저예요. 둘은 반박 재료가 완전히 다릅니다.
다시 읽어 보니 수술 전부터 운동제한이 있었다는 취지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그러면 쟁점은 "이 장해가 보험기간 중 진단확정된 척추관협착증의 결과인가, 아니면 그 전부터 있던 상태인가"예요. 질병 후유장해 특약은 원인 질병이 보험기간 중 진단확정됐고 그 질병으로 장해상태가 됐을 때를 지급사유로 하니, 회사가 "그 전부터 있던 상태"라고 보면 지급사유 자체를 다투는 셈이에요. 반박 재료는 시간순 기록이에요. 척추관협착증 진단확정일이 언제인지, 그 시점의 운동범위와 신경 증상이 어땠는지, 수술 결정 경위가 뭐였는지, 수술 뒤 운동제한이 어떻게 남았는지를 진료기록으로 잇는 거예요. 진단 전에 허리로 진료받은 기록이 있으면 그 기록의 상태와 지금 상태를 비교해서 "이번 질병으로 새로 생기거나 악화된 부분"을 가려내야 해요. 법원도 후유장해가 기왕증 탓이라고 다투는 경우 인과관계 입증은 청구인 쪽에 있다고 보니, 기록으로 보여야 하는 건 이쪽이에요. 그다음 분류표 척추 부위 판정기준이에요. 유합술 뒤 운동제한을 어떻게 재는지, 운동장해와 기형 중 어느 항목으로 보는지가 적혀 있으니, 진단서의 측정 방법이 그 기준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측정 방법이 어긋나면 기왕증 다툼을 넘어도 여기서 또 걸려요. 주치의께는 자문 회신을 보여 드리고 이번 질병의 진행과 수술로 생긴 장해를 그 전 상태와 구분해 적어 달라고 요청하는 게 좋습니다. 케이스마다 다르니 결론은 기록과 분류표 정의를 대조해 볼 일이에요.
진단 전 진료기록과 비교해서 새로 생긴 부분을 가려내는 작업부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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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