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시험 시간 배분 어떻게 하셨나요 항상 마지막 과목이 급해요
답변 5
한 문제에 1분 넘으면 표시하고 넘기세요. 1차는 모르는 문제를 오래 본다고 맞히는 시험이 아니에요. 한 바퀴 다 돌고 표시한 것만 다시 보면 마지막 과목 찍는 일은 없어집니다.
1분 기준으로 다시 풀어봤는데 15분 남았습니다. 이렇게 가겠습니다.
저는 붙잡는 습관 못 고쳐서 계속 급한데 1분 기준 해봐야겠네요
1분 넘으면 표시하고 넘기기. 저도 이걸로 마지막 과목 시간이 생겼어요. 모르는 문제 붙잡고 있어봐야 안 풀리는 게 1차더라고요.
시간이 마지막에 몰리는 건 배분 문제이기도 하지만 1차 시험 구조를 먼저 보면 기준이 생겨요. 제49회 공고 기준으로 1교시는 80분에 보험업법과 보험계약법 두 과목, 2교시는 40분에 손해사정이론 한 과목이에요. 1교시 두 과목은 시간이 합쳐져 있어서 앞 과목에서 붙잡으면 뒤 과목이 그대로 밀리고, 2교시는 독립된 40분이라 앞 교시와 무관해요. 합격 기준이 넘기는 기준을 정해 줘요. 매 과목 40점 이상에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고, 한 과목이라도 40점 아래면 평균이 높아도 불합격이에요. 모르는 문제를 붙잡아 한 과목 점수를 올리는 것보다 뒤 과목이 40점 아래로 떨어지지 않게 시간을 남기는 게 우선이에요. 붙잡는 습관은 한 문제에 쓸 시간을 정하고 넘어서면 표시하고 넘긴 뒤 한 바퀴 돌고 돌아오는 방식으로 바꾸는 게 보통이에요. 연습은 교시 단위로 하세요. 기출을 1교시 80분에 두 과목 연속으로, 2교시 40분에 이론만 따로 재서 풀고, 마킹 시간까지 포함해서 재요. 답안은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이고 한 교시라도 결시하면 시험이 무효라는 것도 공고에 있으니, 과목당 몇 분으로 나눌지는 기출을 교시 구조 그대로 두세 번 재 보고 자기 속도로 정하는 게 맞아요. 다른 사람 분 배분을 그대로 가져오면 안 맞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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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