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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계약법은 잘 나오는데 이론이 40점대라 평균으로 버티는 전략이 위험할까요

회계는처음· 조회 84
1차 모의 점수가 계약법 85 업법 65 이론 45 정도예요. 평균은 넘는데 이론이 과락 언저리라 조마조마하고 걱정됩니다. 이론을 올리려고 해도 안 오르고 계약법은 더 올릴 데가 없고요. 이대로 평균으로 버티는 게 맞는지 이론에 남은 시간을 다 부어야 하는지 판단이 안 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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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과락

답변 7

기록지읽는중

45는 실전에서 한두 문제 틀리면 과락이라 버틸 점수가 아니에요. 계약법은 이미 충분하니 시간을 이론으로 옮기세요. 다만 이론을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기출 틀린 문제의 "정의 문장"만 외우세요. 40대에서 55로 가는 건 정의 암기로 되는 구간이에요.

회계는처음

정의 문장 암기로 55까지. 이해하려다 시간만 썼는데 방향을 바꿀게요

자기부담금폭탄맞은메기

계약법 85 · 업법 65 · 이론 45면 평균은 65라 평균 기준은 넘어요. 걱정하시는 지점은 합격 기준의 다른 축이에요. 보험업법 시행규칙 제53조의2는 1차 합격자를 영어를 뺀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으로 정해서 두 조건을 같이 채워야 해요. 과락(과목별 최저 점수 미달)은 평균으로 메워지지 않아요. 계약법이 95가 돼도 이론이 38이면 불합격이에요. 그래서 질문을 '평균으로 버틸까'가 아니라 '이론 40을 얼마나 여유 있게 넘길까'로 바꾸는 게 맞아요. 모의 45는 실전 변동 폭을 생각하면 40과 거리가 가까운 점수예요. 반대로 평균은 여유가 있어서 계약법에서 몇 점 빠져도 60이 무너질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작아요. 시간의 무게가 이론으로 가야 하는 이유가 이 구조예요. 시험 구조도 같이 보세요. 제49회 공고 기준 1차는 1교시 80분에 보험업법과 보험계약법(상법 보험편), 2교시 40분에 손해사정이론을 봐요. 이론은 혼자 한 교시라 앞 교시에서 시간을 빌려 올 수 없으니, 40분 안에 끝내는 실전 연습을 따로 해 두세요. 운영은 이렇게 권해요. 이론 기출을 회차별로 풀어 틀린 문항을 단원별로 묶고, 반복해서 틀리는 단원 두세 개에 집중해요. 계약법과 업법은 감을 잃지 않을 만큼 주 1~2회 기출 한 세트씩만 유지하고요. 모의를 볼 때마다 이론 점수를 따로 기록해서, 마지막 몇 주에 50 근처가 안정적으로 나오는지로 판단해 보세요. 응시 회차 시행계획 공고의 합격자 결정방법 장도 한 번 직접 읽어 두시고요.

면책조항맞은거북이

이론 틀리는 게 앞부분 위험·보험 개념 쪽이에요 아니면 뒤 손해사정 절차 쪽이에요? 앞쪽이면 정의 암기가 맞는데 뒤쪽이면 조금 다르게 가야 해서요.

회계는처음

앞부분이 거의 다예요. 뒤는 그래도 맞아요

팩스보내는중

배분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으면요. 지금 점수면 남은 기간의 6 정도를 이론에, 3을 업법에, 1을 계약법에 쓰는 게 무난할 것 같아요. 계약법 85는 유지만 하면 되는 점수라 기출 한 회씩 주 1회면 충분하고, 업법 65는 숫자 묶음 반복으로 유지되는 편이에요. 이론 앞부분(위험·보험 개념)이 문제라고 하셨는데, 그 파트는 이해가 아니라 정의를 정확히 아는 걸로 풀려요. 보기가 다 맞는 말처럼 보이는 문제는 정의에서 단어 하나를 바꿔놓은 거라, 기본서 정의 문장을 그대로 외우고 보기와 한 단어씩 대조하는 방식으로 가면 돼요. 이건 시간이 오래 걸리는 방법이 아니라 방향만 바꾸는 거예요. 목표는 이론 55예요. 45에서 55는 정의 암기 구간이고, 55 넘어가면 그때부터 이해가 필요한데 지금은 거기까지 안 가도 평균이 넉넉해요. 과락 기준은 과목별 40점이라 45는 실전 변동 폭 안에 있어요. 그래서 "평균으로 버티기"가 아니라 "과락 안전권 확보"로 목표를 바꾸시는 게 맞다고 봐요. 케이스마다 다르지만 이 구조면 평균은 자연히 따라오는 편이에요.

회계는처음

6 대 3 대 1. 이론은 정의 문장 대조. 목표 55. 이렇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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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