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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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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영수증 원본 뭉치를 저한테 맡기고 가셨는데 관리가 부담돼요

진단서기다림· 조회 636
실손 청구하실 고객이 반년치 영수증이랑 처방전을 봉투에 넣어 사무실에 두고 가셨어요. 하나라도 잃어버리면 제 책임이 될 것 같아 부담스럽습니다. 원본을 꼭 회사에 내야 하는 건지 사진으로 되는 건지도 모르겠고 돌려드릴 때 뭘 확인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답변 4

보완요청받은메기

받은 즉시 한 장씩 사진을 찍어 날짜별로 목록을 만들고 고객께 그 목록을 보내 두세요. 앱 청구는 사진으로 되는 회사가 대부분이라 원본은 접수 뒤 바로 돌려드리면 돼요. 돌려드릴 때 목록에 확인 서명을 받으면 분실 다툼이 안 생겨요.

증권확인중

그 회사가 원본 제출을 요구하는 경우가 따로 있는지 확인해 보셨어요? 금액이 큰 건이나 특정 서류는 원본을 우편으로 받는 곳이 있어서요.

진단서기다림

일정 금액 넘는 건만 원본이래요. 이번 건은 사진 접수로 된다고 해서 목록 만들고 돌려드렸어요.

갱신안내중

다음부터는 고객께 사진을 직접 찍어 보내 주시게 하거나 병원 진료비 납입확인서를 한 장으로 받아 오시게 하면 원본을 아예 안 받아도 돼요. 세부내역서는 병원 원무과에서 기간별로 한 번에 뽑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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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