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 액상세포검사 결과만 들고 오셨는데 이걸로 접수해도 되는지 걱정돼요
붙여 넣은 글에서 찾은 것
연하장애(삼킴장애)조직검사(생검)
아래는 그 말과 맞닿은 원문 · 실제 결과 · 다른 회사 · 지금 제도입니다. 맞다 · 틀리다는 적지 않습니다 — 내 경우의 판단은 맨 아래에서 질문으로 올리면 현업 · 합격생이 봅니다.
① 약관 · 표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③ 같은 경우는 실제로 어떻게 끝났나
연하장애 — 판결 · 분쟁조정 결과
공개된 판결 · 분쟁조정 28건 — 받은 쪽 25 · 못 받은 쪽 3. 공개된 사건만 센 것이라 승률이 아닙니다. 사실관계 · 약관이 다르면 결론이 갈립니다.
받음세침검사 갑상선암 의심 · 수술 조직검사 음성으로 암보험금 청구 → 지급 · 수술기록 · 의사 소견 · 산정특례
소비자원2025인정 1,125만원
받음책임개시 전 영상 소견 · 개시 뒤 조직검사 확진 암으로 청구 → 지급 안내 · 확진일이 진단일
소비자원2023
받음심낭 조직검사 중 우심실 손상으로 손해배상 신청 → 치료비 면제와 5,000,000원 조정 · 심초음파 생략 · 위치 잘못
의료중재원2018인정 500만원
대법원 — 상대방 쪽뒤바뀐 검체로 유방암 오진 뒤 수술받아 손해배상 청구 → 대법원 일부 파기환송(수술 병원 쪽) · 수술 병원에 재검사 의무 없어, 앞 병원 책임은 확정
대법원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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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4
세포검사 결과는 선별 검사 성격이라 약관이 열거한 검사 종류와 다를 수 있어요. 무리해서 지금 접수했다가 부지급 이력이 남는 것보다 조직검사 결과가 나온 뒤 접수하는 게 나을 수 있어요. 다만 접수 자체를 막을 이유는 없으니 고객이 원하시면 세포검사 결과와 함께 조직검사 예정이라는 걸 명시하고 내는 방법도 있어요.
조직검사 뒤에 접수하는 쪽으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약관이 진단확정 근거로 열거한 검사 종류가 조직검사, 미세바늘흡인검사, 혈액검사면 세포검사 결과만으로는 그 열거에 딱 들어맞지 않을 가능성이 커요. 게다가 고등급 편평상피내병변이라는 세포검사 결과는 병변의 종류를 좁힌 것이지 제자리암종이라는 병리 진단명은 아니에요. 그래서 이 단계에서 접수하면 진단확정 요건 미충족으로 보류되거나 부지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직검사가 예정돼 있으니 그 결과보고서가 나오면 병리 진단명과 코드가 붙을 거고, 그때 약관 분류표에서 제자리암 표에 해당하는지 대조하시면 돼요. 자궁경부 상피내 병변은 병리 등급에 따라 코드가 달라질 수 있어서 결과를 보기 전엔 어느 담보로 갈지 말씀드리기 어려워요. 고객께는 지금 접수하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진단확정 요건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라 결과가 좋지 않을 수 있고, 조직검사 후 접수하는 게 절차상 깔끔하다는 걸 설명드리면 될 것 같아요. 청구 기한은 약관에 정해져 있으니 그 안에서 조직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건 문제가 없습니다. 결론은 조직검사 결과보고서를 보고 판단할 일이에요.
위에 답변 저도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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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