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지방 사는데 시험장이 어디 배정될지 몰라서 숙소를 미리 잡아야 하나 고민이에요

보험금기다리는감자78· 조회 27
지방이라 시험장 위치가 중요합니다. 접수할 때 지역을 고를 수 있는 건지 배정되는 건지 모르겠고 멀리 잡히면 전날 숙소를 잡아야 해서 미리 알고 싶어요. 작년에 접수하신 분들 어떻게 진행됐나요?

답변 4

밤톨

시험 지역과 선택 방식은 해마다 공고에 나오고 바뀔 수 있어서 제가 단정하면 안 돼요. 공고 뜨면 "시험장" 항목을 먼저 보세요. 숙소는 시험장이 확정되고 잡으셔도 늦지 않고, 멀리 잡히면 전날 가서 자는 게 당일 새벽 이동보다 확실히 낫습니다. 당일 이동은 변수가 너무 많아요.

보험금기다리는감자78

공고 시험장 항목부터 보겠습니다. 전날 이동으로 잡을게요.

대기번호뽑은계약자

작년엔 접수할 때 지역을 고르는 방식이었는데 해마다 바뀔 수 있다고 하니 공고 뜨면 "시험장" 항목부터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지방이라 전날 숙소 잡았어요.

과실비율협상중인고양이71

공고를 봐야 한다는 말이 맞고, 어디를 보는지가 중요해요. 제49회 공고를 기준으로 하면 시험 장소 항목에 서울특별시 소재라고 적혀 있었고, 구체적인 장소는 1차와 2차가 각각 따로 공고됐어요. 지역을 넓게 고르는 구조가 아니었다는 점을 먼저 알고 계시면 숙소 계획이 훨씬 단순해져요. 접수 쪽도 미리 챙겨 두세요. 접수는 보험개발원 보험전문인시험 사이트 인터넷 접수나 등기우편으로 하고 방문 접수는 되지 않아요. 수수료는 제49회 기준 1차 3만원, 2차 5만원이었고, 환불은 접수 마감일부터 시험 15일 전까지 취소하면 전액, 14일 전부터 전일까지는 절반이었어요. 당일 변수도 줄여 두시고요. 신분증은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같은 실물이어야 하고 모바일 신분증은 시험 중 쓸 수 없어요. 1차는 한 교시라도 결시하면 시험이 무효가 되니 이동 시간은 넉넉하게 잡으세요. 해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공고가 뜨면 같은 항목을 다시 확인하시는 게 안전해요.

이어서 읽기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