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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재물 1차에 영어 들어간다는데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토익 600대입니다

위자료계산하는고래· 조회 17
재물 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1차에 영어가 있다는 걸 이제 알았습니다. 토익 600대고 영어 손 놓은 지 오래됐어요. 이게 일반 영어 시험 같은 건지 보험 용어 위주인지 따로 준비를 얼마나 해야 하는지 감이 안 옵니다... 영어 때문에 재물 포기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답변 5

은행잎

맞아요, 1차 공통 세 과목(보험업법·보험계약법·손해사정이론)에 재물만 영어가 추가됩니다. 이건 협회 안내에 나와 있는 사실이고요. 어떤 수준인지는 제가 여기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기출을 직접 보시는 게 제일 정확해요. 다만 일반적으로 자격시험의 영어 과목은 해당 분야 문서를 읽을 수 있느냐를 보는 쪽이라, 토익식 듣기·문법보다는 보험 관련 영문을 읽고 답하는 형태에 가깝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건 제 기억이라 기출로 확인하세요. 영어 때문에 재물을 접을지는 기출 한 회 풀어보고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과목별 40점만 넘기면 되는 구조라, 영어를 잘 볼 필요는 없고 과락만 면하면 나머지 세 과목으로 평균을 맞출 수 있어요.

재심사기다리는불사조

과락만 면하면 된다는 거 듣고 저도 마음 놓입니다

위자료계산하는고래

기출부터 풀어보고 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원에시달린유령

저도 토익 600대에서 재물 준비하고 있어요. 기출 영어 문제 보니 일반 영어 시험이랑은 결이 달라서 단어만 잡으면 되겠다 싶더라고요. 영어 때문에 포기하실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부지급당한문어

공고에 적힌 사실부터 맞춰 두면 계산이 쉬워집니다. 재물 1차에만 영어가 있고, 이 과목은 따로 시험을 보는 게 아니라 공인영어시험 성적으로 대체하는 구조예요. 시험일 전일까지 등록하고 진위가 확인된 성적이어야 하고요. 기준은 일반 응시자 기준으로 토익 700, 토플 아이비티 71 또는 피비티 530, 텝스 340, 지텔프 65, 플렉스 625로 공고에 적혀 있습니다. 청각장애인 기준은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 방식이 다릅니다. 시험장에서 영어 문제를 푸는 게 아니라 정해진 점수를 만들어 등록하는 일이라, 기출 유형보다 어느 시험으로 기준을 넘길지를 고르는 문제에 가까워요. 지금 점수에서 남은 구간이 어느 정도인지부터 잡아 보세요. 합격 기준은 매 과목 40점 이상에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고, 영어는 이 계산에서 빠집니다. 차량이나 신체로 등록한 뒤 재물 2차에 응시할 때도 2차 접수 초일까지 영어 성적 등록이 필요하다는 점은 함께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한 가지 더 보태면 손해사정사 시험에는 과목별 부분합격 제도가 없습니다. 과목별 점수를 몇 년간 인정해 주는 구조는 보험계리사 2차에만 있어서, 한 해에 과목을 함께 통과하는 구조로 계획을 잡으셔야 해요. 영어는 미리 만들어 두면 그해 부담에서 빠지는 항목이라는 점이 오히려 장점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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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