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만 붙은 상태로 자회사 보조인 자리에 들어가서 2차 준비를 병행할 수 있을까요
대기번호뽑은달팽이81· 조회 8
1차 합격하고 2차는 내년에 보려고 합니다.
자회사에서 손해사정 보조인을 뽑는데 1차 합격자도 지원 가능하다고 되어 있어요.
일하면서 실무를 익히고 2차도 준비하면 좋을 것 같은데
보조인 일이 얼마나 바쁜지 몰라서 공부 시간이 남을지 걱정이에요.
2차 붙은 뒤에 같은 회사에서 자격사로 바뀔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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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손해사정 보조인
답변 2
갱신거절당한메기
보조인으로 일하면서 2차를 준비하는 경우는 글에서 꽤 보여요. 다만 성공한 분들은 대부분 회사가 공부를 이해해주는 곳이었고, 야근이 잦은 곳에서는 병행이 거의 안 됐다는 얘기가 많아요. 면접에서 2차 준비 중이라는 걸 숨기지 말고 시험 전 휴가나 야근 정도를 물어보시는 게 낫다는 조언이 있어요.
대기번호뽑은달팽이81
숨기지 말고 물어보라는 거군요. 오히려 말하는 게 낫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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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 하는 일과 현실
보험업법이 정한 업무 5가지, 일하는 곳 4가지(보험사 · 자회사 · 독립 법인 · 개업), 등록 손해사정업자 1,915곳과 손보사 보유 손해사정사 3,154명이라는 숫자로 보는 진로. 현실은 제49회 2차 합격률 12.6% · 자격은 채용공고상 우대 사항 · 연봉은 공식 자료로 단정할 수 없다는 세 가지에서 출발한다.
한국소비자원 사례
한의원에서 간호조무사가 붙인 부항 자리에 피부괴사, 피판술까지 — 소비자원은 보조인력 시술은 불법이 아니지만 부항과 관련된 괴사라면 보상 요구가 가능하다고 답변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사례(게시 2022. 11.)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