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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약관화재보험 표준약관2025-03-31 개정

제26조 제2회 이후 보험료의 납입

두 번째 이후 보험료는 납입기일까지 내야 하고, 회사는 영수증을 준다는 조문

이 조문을 찾는 말보험료 납입기일 뜻화재보험 분납 연체보험료 영수증2회 이후 보험료 납입

이 조문이 내 계약에서 어떻게 읽히는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조문 원문

계약자는 제2회 이후의 보험료를 납입기일까지 납입하여야 하며, 회사는 계약자가 보험료를 납입한 경우에는 영수증을 발행하여 드립니다. 다만, 금융회사(우체국을 포함합니다)를 통하여 보험료를 납입한 경우에는 그 금융회사 발행 증빙서류를 영수증으로 대신합니다.

【납입기일】계약자가 제2회 이후의 보험료를 납입하기로 한 날을 말합니다.

출처: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표준약관 (2026-08-28 개정본) — 금융감독원 게시.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 표 안의 계산식 · 배치는 원문 서식과 다를 수 있습니다.

풀이

  • 1표의 【납입기일】은 계약자가 제2회 이후 보험료를 내기로 한 날이다. 금융회사(우체국 포함)를 통해 냈으면 그 금융회사의 증빙이 영수증을 대신한다. 화재보험은 일시납이 많아 이 조문이 적용되는 것은 분납 · 장기 계약이다.
  • 2납입기일을 넘기면 바로 해지되는 것이 아니라 제27조(보험료의 납입이 연체되는 경우 납입최고와 계약의 해지)의 독촉 절차를 거쳐야 한다.
  • 3영수증 · 금융회사 증빙은 납입 사실의 증거다. 자동이체 실패, 카드 승인 취소처럼 냈다고 생각했는데 납입되지 않은 경우가 제27조의 연체로 이어지므로, 납입기일 뒤 이체 내역을 확인하는 것이 실무 조언이다. 제1회 보험료의 납입 시점은 제25조(제1회 보험료 등 및 회사의 보장개시) 제4항이 따로 정한다.

자주 묻는 질문

Q. 보험료를 냈다는 증빙을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하나요?
이 조문은 회사가 영수증을 발행하고, 금융회사를 통해 낸 경우 그 금융회사 발행 증빙이 영수증을 대신한다고 정한다. 계좌 이체 내역 · 카드 매출 전표가 그 증빙이므로 금융회사에서 다시 발급받으면 된다.
Q. 납입기일을 하루 넘기면 계약이 바로 해지되나요?
이 조문은 납입기일까지 내야 한다고만 정한다. 연체 시 해지는 제27조가 정한 납입최고(독촉) 기간을 거쳐야 하고, 그 기간이 끝나는 날의 다음날에 해지된다.

관련 용어 · 판례 · 금감원 자료

근거 · 원문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보험료 미납 실효 · 해지와 부활납입최고 요건과 도달, 최고 없는 실효의 효력, 연체 중 · 해지 후 사고, 부활 기간 · 고지의무 · 다시 시작하는 기간, 자동대출납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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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