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반 인강을 끊으면 세 과목이 다 들어 있는 건지 과목별로 따로 사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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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반 상품 설명에 포함 강의 목록이 있을 텐데 거기에 1차만 있는지 2차까지 있는지 보셨어요? 사이트마다 구성이 달라서 그 목록이 답이에요.
목록을 보니 1차 세 과목이랑 기출 강의까지 있고 2차는 따로더라고요.
그럼 1차 종합반인 거고요. 종합이냐 단과냐는 세 과목 다 강의가 필요한지로 정하면 돼요. 세 과목 다 처음이면 종합이 단과 셋보다 싼 경우가 많고, 한두 과목만 필요하면 단과예요. 다만 종합반은 강의 양이 많아서 다 못 듣고 끝나는 분도 있으니 커리큘럼 총 시간을 본인 가용 시간이랑 비교해보세요.
총 강의 시간이랑 제 시간을 비교해보는 걸 빼먹었네요.
과목 구조를 먼저 알고 상품 목록을 보시면 구성이 바로 읽혀요. 1차는 1교시 80분에 보험업법과 보험계약법을 묶어 보고 2교시 40분에 손해사정이론을 봅니다. 그래서 흔히 말하는 1차 세 과목은 보험업법, 보험계약법, 손해사정이론이에요. 2차는 종목마다 달라서 재물이 회계원리와 해상보험, 책임·화재·기술보험으로 세 과목, 차량이 자동차보험과 자동차 구조 및 정비로 두 과목, 신체가 의학이론과 책임·근재, 제3보험, 자동차보험으로 네 과목입니다. 종합반이 1차만 담은 것인지 2차까지 담은 것인지는 상품 설명의 포함 강의 목록에 이 과목 이름이 어떻게 적혀 있는지로 갈립니다. 사이트마다 묶는 방식이 달라서 그 목록이 답이에요. 고르는 기준은 필요한 과목 수와 총 강의 시간입니다. 세 과목이 다 처음이면 종합이 단과 셋보다 싼 경우가 많고 한두 과목만 필요하면 단과가 맞아요. 1차는 매 과목 40점 이상에 평균 60점 이상이고 부분합격이 없으니, 약한 과목을 버리는 구성은 피하세요. 강의 시간이 가용 시간보다 크게 많으면 종합반을 다 듣지 못한 채 시험을 보게 되니, 커리큘럼 총 시간을 주당 가능한 시간으로 나눠 몇 주가 걸리는지 먼저 계산해 보시고요. 그 숫자가 종합과 단과를 가르는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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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