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초음파에서 오래된 심근경색 흔적이 우연히 나왔는데 급성 담보로 볼 수 있을까요
붙여 넣은 글에서 찾은 것
I25.2I21I23심근경색 · 협심증(스텐트 · 관상동맥우회술)
아래는 그 말과 맞닿은 원문 · 실제 결과 · 다른 회사 · 지금 제도입니다. 맞다 · 틀리다는 적지 않습니다 — 내 경우의 판단은 맨 아래에서 질문으로 올리면 현업 · 합격생이 봅니다.
① 약관 · 표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③ 같은 경우는 실제로 어떻게 끝났나
심근경색 · 협심증 — 판결 · 분쟁조정 결과
공개된 판결 · 분쟁조정 5건 — 받은 쪽 2 · 못 받은 쪽 3. 공개된 사건만 센 것이라 승률이 아닙니다. 사실관계 · 약관이 다르면 결론이 갈립니다.
④ 다른 회사는 어떻게 적었나
I25.2가 적힌 보험사 별표 70개 — 회사마다 어느 분류표에 넣었는지 코드 페이지에서 회사별로 봅니다.
이 글과 닿는 지식
답변 4
I25는 만성 허혈심장병 계열이라 급성심근경색 담보 별표에는 안 들어가는 게 보통이에요. 허혈성심장질환 담보가 있으면 그쪽은 I20부터 I25까지라 다르게 볼 수 있는데, 증권에 그 담보가 없다고 하셨으니 그 부분은 확인만 해두세요.
증권 다시 봤는데 허혈성 담보는 없습니다. 급성만 있어요.
이 건은 두 겹으로 어려워요. 하나는 코드 범위고 다른 하나는 시점이에요. 코드부터요. 급성심근경색 담보 별표가 I21, I22, I23이면 진구성 심근경색 I25.2는 범위 밖이에요. 급성심근경색이 있었다는 흔적이 지금 발견됐다고 해서 지금 급성 진단이 되는 건 아니고, 주치의도 그래서 I25.2로 적은 거라고 보여요. 그러니 별표 대조로는 담보 밖이라는 답이 나오는 구조예요. 시점 문제는 더 조심스러워요. 과거 언젠가 급성기가 있었을 텐데 그 시점이 보험기간 안인지 밖인지 아무도 몰라요. 급성심근경색 담보의 진단확정은 대체로 병력과 심전도, 심장초음파, 관상동맥촬영, 심근효소검사 등을 종합해 의사가 하는 구조라, 급성기 당시의 검사 기록이 없으면 그 시점의 진단확정을 소급해서 세울 방법이 없어요. 본인도 모르는 무증상 경과였다면 기록 자체가 없을 가능성이 크고요. 고객께는 담보가 급성기 진단을 요건으로 하는데 이 건은 급성기 진단이 없었고 지금 진단은 만성 계열 코드라는 점을 말씀드리는 게 정확할 것 같아요. 앞으로 심장 관련 치료가 이어지면 그때 새로운 진단이 붙을 수 있으니 기록을 남겨두시라고 하고요. 심장 진단비 정의에는 확인된 대법원 판례가 없어서 약관 별표와 기록이 전부예요.
오늘 딱 이 일로 머리 아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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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심전도 · 심장효소 · 관상동맥조영술 결과지 보는 법
심장 진단비 약관은 "병력과 함께 심전도, 심장초음파, 관상동맥촬영술, 혈액 중 심장효소검사 등을 기초로" 진단하도록 적는다. 심전도의 "ST 분절 상승"이나 조영술의 "협착 70%"가 곧 진단비를 뜻하지는 않고, 결과지가 급성인지 오래된 것인지, 진단서 코드가 I21인지 I20 · I25인지가 담보를 가른다. 검사별로 결과지의 일반적인 뜻, 약관마다 다른 문구, 결정례 · 판례가 인용한 결과지 문구를 정리했다.
금감원 자료
보험 대리청구인 지정 개선 — 무기명 대리청구인 신설, 암 · 뇌 · 심혈관 보험으로 확대 (7.1 시행)
제도 변경 · 2026. 06. 29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