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로그인

기계공학과 졸업반인데 재물 종목이 전공 살리는 길이 맞나요

대인접수한오리· 조회 124
기계공학과 4학년입니다. 제조업 취업이 안 풀려서 자격증 쪽을 알아보다가 재물손해사정사를 알게 됐어요. 공장 화재나 기계 파손 사정에 공학 지식이 쓰인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그런 자리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재물은 뽑는 인원이 적다는 얘기도 있고요. 전공을 살리는 건지 아니면 그냥 다른 직업을 새로 시작하는 건지 알고 싶어요. 학부 때 열유체랑 재료 쪽을 주로 들었고 설계 인턴을 한 학기 했습니다. 영어는 공인 성적이 없어서 재물 1차에 필요하다면 그것부터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에요. 회계는 배운 적이 없어서 그게 어느 정도 부담인지도 궁금합니다.

이 글과 닿는 지식

답변 6

후유장해고민하는고인물

재물 2차에 책임 · 화재 · 기술보험 과목이 있는데 기술보험이 기계 · 조립 · 전자기기 담보라 공학 배경이 바로 닿아요. 다만 자리는 신체보다 훨씬 적어서 법인 위주로 봐야 해요.

서류더미속

전공이 닿는 건 맞고, 자리가 적은 것도 맞아요. 둘을 같이 보셔야 해요. 시험부터 보면 재물 2차는 회계원리, 해상보험의 이론과 실무, 그리고 책임 · 화재 · 기술보험 등의 이론과 실무 세 과목이에요. 기술보험은 기계 고장이나 조립 공사, 전자기기 손해를 다루는 담보라 기계공학 지식이 손해 원인 판단에 직접 쓰여요. 회계원리는 재물 2차에서만 단순 계산기가 허용되는 과목이고, 1차에는 영어가 있어서 공인영어 성적으로 대체해야 해요. 이 두 개가 공대생이 준비하면서 새로 채워야 하는 부분이에요. 자리는 금감원 등록부를 세어 본 글 기준으로 개인 손해사정업자 중 재물 단일 등록은 소수고, 법인 쪽에 재물 등록이 상당수 있어요. 채용공고에서도 재물은 "재물보험심사" 같은 이름으로 소수만 뽑아요. 그러니까 재물 손사의 일자리는 보험회사 신입 공채보다 재물 전문 손해사정법인, 화재 · 기술보험을 다루는 보험사 부서, 그리고 나중엔 개업 쪽에 있다고 보시면 돼요. 일 자체는 보험업법 제188조의 업무 그대로예요. 공장 화재면 현장에서 손해 발생 사실을 확인하고, 화재보험 약관의 보상 범위와 면책을 대조하고, 복구비를 산정해 손해사정서를 써요. 기계 파손 건에서 "이게 마모냐 사고냐"를 가르는 데 공학 지식이 들어가는 거고요. 정리하면 "전공을 살리되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이에요. 하실 일은 채용 사이트에서 "재물" "화재" "기술보험" 세 검색어로 공고를 모아 근무지와 조건을 보기, 영어 성적을 1차 접수 전에 확보하기, 그리고 회계원리 기초를 미리 한 번 훑기예요. 공고가 생각보다 적으면 그때 신체와 비교해 다시 정하셔도 늦지 않아요.

대인접수한오리

좁은 문이라는 표현이 정확한 것 같아요. 세 검색어로 공고 모아 보고 결정할게요.

보완요청받은두더지

재물 법인은 사람이 적어서 신입이 현장을 빨리 봐요. 그게 장점이자 단점이에요.

타이머켜놓고

제조업 취업이 안 풀린 게 이유면 재물 손사도 같은 벽에 부딪힐 수 있어요. 재물 공고가 적으니까요. 전공 살리기가 목적인지 취업 자체가 급한 건지에 따라 신체로 가서 문을 넓히는 게 나을 수도 있다고 봐요.

대인접수한오리

둘 다긴 한데... 급한 쪽이 크면 신체도 같이 봐야겠네요.

이어서 읽기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