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1차 합격을 증명해야 하는데 합격증이 안 나온다면 뭘 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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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는 합격증서를 교부하지 않아요. 보험개발원 시험 사이트 성적조회 화면에서 본인 인증 뒤 합격 여부와 과목별 점수가 나오니 그 화면을 출력해서 내면 대부분 받아 줘요. 응시번호가 적힌 수험표를 같이 붙이면 공고랑 대조가 되고요.
성적조회 화면 출력이면 되겠네요. 수험표도 같이 붙여서 내볼게요.
1차는 원래 합격증서가 없어요. 1차 합격자 공고 안내에 "1차 합격증서는 교부하지 않으며 홈페이지 성적조회로 확인"이라고 돼 있고, 합격자 공고 PDF에는 성명 없이 응시번호만 실려요. 그래서 회사가 말하는 "합격증 사본"은 1차에는 존재하지 않는 서류예요. 인사팀에 이 사실부터 말씀드리는 게 순서예요. 대신 증명에 쓸 수 있는 건 세 가지예요. 하나, 보험개발원 시험 사이트 성적조회 화면 — 본인 인증 뒤 응시번호 · 종목 · 과목별 점수 · 합격 여부가 나와요. 이걸 출력하거나 PDF로 저장해요. 둘, 수험표 — 응시번호와 이름 · 사진이 같이 있어서 공고 PDF의 응시번호와 연결해 주는 서류예요. 셋, 합격자 공고 PDF에서 본인 응시번호가 있는 페이지. 이 셋을 묶으면 "이 응시번호가 나고, 이 번호가 합격자 공고에 있다"는 연결이 돼요. 용어를 풀면 "성적조회"는 시험 시행기관 사이트에서 본인만 볼 수 있는 점수 · 합격 여부 조회 화면이고, "합격증서"는 2차 합격자에게만 해당하는 문서예요. 2차 합격증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의 보험전문인 등록 메뉴에서 증명서 발급으로 본인이 출력하는 방식이에요. 회사가 굳이 기관 발행 서류를 요구하면 보험개발원 시험 담당에 "1차 합격 사실 확인이 가능한 서류가 있는지" 문의해 보세요. 별도 확인서를 내주는지는 자료에 없어서 여기서 확답은 못 드려요. 순서는 인사팀에 1차 합격증서가 없다는 안내 문구를 보여 주기 → 성적조회 출력 + 수험표 + 공고 페이지 제출 → 그래도 안 되면 시험 담당 문의예요.
우리 회사도 성적조회 출력물로 받아 줬어요. 인사팀이 1차 합격증이 없다는 걸 몰라서 그런 거지 설명하면 대부분 됨.
성적조회 화면은 발표 뒤 일정 기간만 열려 있을 수 있어요. 발표 나면 바로 저장해 두세요. 나중에 찾으면 없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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