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약관자동차보험 표준약관2026-08-28 개정
제51조 보험계약의 효력 상실
보험회사가 파산선고를 받은 날부터 계약자가 해지하지 않고 3개월이 지나면 계약은 효력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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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원문
보험회사가 파산선고를 받은 날부터 보험계약자가 보험계약을 해지하지 않고 3월이 경과하는 경우에는 보험계약이 효력을 상실합니다.
출처: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표준약관 (2026-08-28 개정본) — 금융감독원 게시.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 표 안의 계산식 · 배치는 원문 서식과 다를 수 있습니다.
풀이
- 1보험회사 파산 시 계약자는 제52조 제1항 제6호에 따라 의무보험까지 해지할 수 있다. 해지하지 않고 3개월이 지나면 이 조문으로 계약이 자동 실효되므로, 다른 회사로 갈아타는 것이 계약자의 선택이자 보호 수단이다. 실효 뒤에는 무보험 운행이 되므로 의무보험 가입 의무(자배법)가 별도로 문제 된다.
- 2실효될 때의 보험료는 제54조 제3항 제1호(계약자 책임 없는 사유 — 경과하지 않은 기간에 대해 일단위 계산)로 환급된다. 파산 회사가 지급하지 못하는 보험금 · 환급금은 제58조에 따라 예금자보호법의 보장을 받는다.
- 3이 조문은 파산 ‘선고’를 기준으로 하고, 영업정지 · 계약이전 명령 같은 감독 조치는 대상이 아니다. 감독 조치로 다른 회사에 계약이 이전되면 계약은 그대로 이어진다.
자주 묻는 질문
- Q. 가입한 보험사가 파산하면 내 자동차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 이 조문은 보험회사가 파산선고를 받은 날부터 계약자가 해지하지 않고 3개월이 지나면 계약이 효력을 상실한다고 정합니다. 그 전에 제52조 제1항 제6호로 해지할 수 있고, 지급되지 못하는 보험금 등은 제58조에 따라 예금자보호법의 보장 대상입니다.
근거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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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