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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용어 사전시험 · 자격

부정행위 (5년 응시 제한)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부정행위 · 응시 금지 · 시험 무효 · 5년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하면 그 시험이 무효가 되고 5년간 응시할 수 없다. 공고가 부정행위 유형과 시험장 규칙을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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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공고 기준으로 부정행위자는 당해 시험이 무효 처리되고 이후 5년간 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 부정행위의 구체적 유형과 시험장 준수사항은 매년 공고에 열거되며, 신분증 · 필기구 · 전자기기 규칙을 어기는 것도 여기에 포함될 수 있다.

시험장 규칙 중 자주 문제되는 것은 신분증과 답안 작성 방식이다. 주민등록증 · 운전면허증 · 여권 등 실물 신분증만 인정되고 모바일 신분증은 쓸 수 없다. 2차 답안은 흑색 · 청색 필기구 한 종류로 쓰고 정정은 두 줄로 긋는다. 수정테이프 사용은 불이익 사유다.

1차에서 한 교시라도 결시하면 시험 전체가 무효가 되고 응시한 과목도 채점하지 않는다. 이는 부정행위와 다른 사유이지만 결과가 같으므로 함께 기억한다.

손해사정사 준비 · 6단계

손해사정사 준비, 다음에 볼 것

  1. 처음 준비응시자격 · 나이 · 시작 시기 · 무슨 일을 하나
  2. 1차 공부 · 면제 · 유예1차 과목 · 공부 순서 · 경력 면제 · 영어 성적
  3. 2차 종목 · 과목신체 · 재물 · 차량 고르기 · 과목별 공부
  4. 접수 · 시험 당일지금 여기원서 접수 · 응시료 · 준비물 · 합격 발표
  5. 합격 후 실무수습 · 등록다음 — 위 색 상자실무수습 기관 · 시작 시기 · 면제 · 등록 서류
  6. 첫 취업 · 진로원수사 · 자회사 · 법인 · 공제 · 보조인 · 개업
단계별로 자주 묻는 질문 — 손해사정사 준비 입구

약관 · 법령에서

2026년도 제49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시험 시행계획 공고(금융감독원장, 2026-01-09) 8. 응시자 준수사항(공통) 자. — 부정행위

자. 응시자가 다음과 같이 부정한 행위를 하는 경우에는 당해 시험을 무효로 할 수 있으며, 그 행위가 있은 날부터 5년간 해당 시험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① 시험중 다른 응시자와 시험과 관련된 대화를 하거나 답안지를 교환하는 행위 ② 시험 중에 다른 응시자의 답안지 또는 문제지를 엿보는 행위 ③ 다른 응시자를 위하여 답안을 알려주거나 엿보게 하는 행위 ④ 시험중 시험문제 내용과 관련된 물건을 휴대하는 행위 ⑤ 응시자의 좌석 근처(책상, 의자 등)에 시험 관련 내용을 판서하거나 메모하는 행위 ⑥ 시험장 내외의 자로부터 도움을 받고 답안지를 작성하는 행위(전자·통신기기 등을 활용하는 경우 포함) ⑦ 미리 시험문제를 알고 시험을 응시하는 행위 ⑧ 다른 수험자와 성명 또는 수험번호를 바꾸어 제출하는 행위 ⑨ 대리시험을 치르거나 치르게 하는 행위 ⑩ 그 밖의 부정한 행위 등으로 본인 또는 다른 사람의 시험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2026년도 제49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시험 시행계획 공고(금융감독원장, 2026-01-09) 8. 응시자 준수사항(공통) 사. · 아. — 시험 무효 사유

사. 매 시험시간 종료전까지 임의로 퇴실할 수 없으며, 감독관의 지시에 따르지 않고 중도 퇴실할 경우에는 해당 과목을 무효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시험포기각서’ 제출 후 퇴실한 수험자는 재입실·응시불가 및 당해시험 무효처리

아. 응시자가 다음의 행위를 하는 경우에는 당해 시험을 무효로 할 수 있습니다. ① 시험 종료에도 불구하고 답안지 제출을 거부 또는 지연하는 행위 ② 정당한 사유 없이 좌석표에 지정된 좌석으로의 이동을 거부하는 행위 ③ 시험시작 전에 문제를 풀이하는 행위 ④ 응시표, 신분증, 필기구, 단순계산기 등 시험응시에 필수적인 물품을 제외한 소지품을 감독관이 지정한 장소로 이동하지 않거나 이동된 소지품을 임의로 가져오는 행위 ⑤ 전자·통신기기를 감독관이 지정한 장소로 이동하지 않거나 임의로 가져오는 행위(감독관의 지시가 없더라도 시험지 또는 답안지 배포 후 전자·통신기기를 소지하는 행위를 포함하며, 전원의 On/Off 유무와 무관) ⑥ 전자·통신기기를 감독관이 지정한 장소로 이동하였으나, 전원을 끄지 않은 경우(실제 사용여부와 무관) ⑦ 그 밖에 감독관 지시사항 등을 따르지 아니하여 공정한 시험운영을 방해하는 행위

차. 고사실 내에는 시계가 비치되어 있지 않으므로 응시자는 개인용 시계를 준비하기 바라며, 휴대용전화기 등 전자·통신기기를 시계 용도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계산·통신·저장·기록 등의 기능이 없는 일반시계(스마트워치는 불가)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공고는 두 층으로 나뉜다. "아."의 일곱 가지는 당해 시험 무효까지이고, "자."의 열 가지는 무효에 더해 행위일부터 5년 응시 금지다. 휴대전화를 지정 장소에 내지 않고 소지한 것은 "아." ⑤(무효)이고, 그 기기로 외부 도움을 받아 답안을 쓰면 "자." ⑥(무효 + 5년)이다. 같은 물건이라도 어느 호에 놓이는지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
  • 2전자기기는 "사용"이 아니라 "소지 · 전원"이 기준이다. 답안지 배포 뒤 소지하면 전원 On/Off와 무관하게, 지정 장소에 냈더라도 전원을 끄지 않았으면 실제 사용 여부와 무관하게 무효 사유다. 스마트워치는 시계로도 안 된다.
  • 3두 목록 모두 "무효로 할 수 있다"라는 재량 문구다. 어떤 경우에 실제로 무효 처리되는지는 감독관 · 시험관리위원회의 판단이고, 공고는 그 기준을 더 적지 않는다. 다툼이 생기면 현장 확인서 · 감독관 보고가 근거가 되므로 그 자리에서 서명하기 전에 내용을 읽는다.
  • 4중도 퇴실과 시험포기각서. 시험시간 종료 전 임의 퇴실은 해당 과목 무효 사유이고, 시험포기각서를 내고 나가면 재입실이 안 되며 당해 시험이 무효다. 2차에서 한 과목을 포기하면 나머지 과목과 무관하게 그 해 전체가 무효가 된다는 뜻이다.
  • 5결시 · 답안지 표시는 부정행위와 다른 사유로 같은 결과를 낸다. 1차 한 교시 결시는 시험 무효(1차 가.), 2차 답안지에 특정인을 암시하는 문구 · 특수 표시는 답안지 무효(2차 나.)다. 5년 제한은 "자."에만 붙는다.

확인할 것

  • 응시하는 해의 시험 시행계획 공고와 law.go.kr 의 현행 조문을 먼저 확인한다 — 면제 요건 · 수수료 · 영어 기준 · 준수사항은 해마다 공고에서 바뀔 수 있고, 시행규칙 제53조도 2025-02-18 에 개정됐다.
  • 시험 전날 가방을 정리한다 — 응시표 · 실물 신분증 · 지정 필기구 · (재물 2차) 단순계산기 · 일반 시계만 책상에 두고, 나머지는 감독관 지정 장소에 낸다.
  • 휴대전화 · 스마트워치 · 이어폰은 전원을 끄고 지정 장소에 낸다. 껐는지 두 번 확인한다.
  • 자리 이동 지시 · 답안지 제출 지시에 바로 따른다. 종료 전 임의 퇴실은 과목 무효, 포기각서는 당해 시험 무효다.
  • 문제지 · 답안지 배포 뒤에는 어떤 메모도 책상 · 손 · 소지품에 하지 않는다("자." ④ · ⑤).
  • 현장에서 부정행위 확인서 서명을 요구받으면 어느 호(아. 또는 자.)로 적혔는지 읽고 서명한다. 5년 제한 여부가 그 호에서 갈린다.

‘부정행위’ — 올라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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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자주 묻는 질문

Q. 부정행위 (5년 응시 제한)이란 무엇인가요?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하면 그 시험이 무효가 되고 5년간 응시할 수 없다. 공고가 부정행위 유형과 시험장 규칙을 정한다.
Q. 부정행위 (5년 응시 제한)에서 실무상 무엇이 다퉈지나요?
공고는 두 층으로 나뉜다. "아."의 일곱 가지는 당해 시험 무효까지이고, "자."의 열 가지는 무효에 더해 행위일부터 5년 응시 금지다. 휴대전화를 지정 장소에 내지 않고 소지한 것은 "아." ⑤(무효)이고, 그 기기로 외부 도움을 받아 답안을 쓰면 "자." ⑥(무효 + 5년)이다. 같은 물건이라도 어느 호에 놓이는지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 전자기기는 "사용"이 아니라 "소지 · 전원"이 기준이다. 답안지 배포 뒤 소지하면 전원 On/Off와 무관하게, 지정 장소에 냈더라도 전원을 끄지 않았으면 실제 사용 여부와 무관하게 무효 사유다. 스마트워치는 시계로도 안 된다. 두 목록 모두 "무효로 할 수 있다"라는 재량 문구다. 어떤 경우에 실제로 무효 처리되는지는 감독관 · 시험관리위원회의 판단이고, 공고는 그 기준을 더 적지 않는다. 다툼이 생기면 현장 확인서 · 감독관 보고가 근거가 되므로 그 자리에서 서명하기 전에 내용을 읽는다.
Q. 부정행위 (5년 응시 제한) 관련 청구 · 심사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1. 응시하는 해의 시험 시행계획 공고와 law.go.kr 의 현행 조문을 먼저 확인한다 — 면제 요건 · 수수료 · 영어 기준 · 준수사항은 해마다 공고에서 바뀔 수 있고, 시행규칙 제53조도 2025-02-18 에 개정됐다. 2. 시험 전날 가방을 정리한다 — 응시표 · 실물 신분증 · 지정 필기구 · (재물 2차) 단순계산기 · 일반 시계만 책상에 두고, 나머지는 감독관 지정 장소에 낸다. 3. 휴대전화 · 스마트워치 · 이어폰은 전원을 끄고 지정 장소에 낸다. 껐는지 두 번 확인한다. 4. 자리 이동 지시 · 답안지 제출 지시에 바로 따른다. 종료 전 임의 퇴실은 과목 무효, 포기각서는 당해 시험 무효다. 5. 문제지 · 답안지 배포 뒤에는 어떤 메모도 책상 · 손 · 소지품에 하지 않는다("자." ④ · ⑤). 6. 현장에서 부정행위 확인서 서명을 요구받으면 어느 호(아. 또는 자.)로 적혔는지 읽고 서명한다. 5년 제한 여부가 그 호에서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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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면 이것부터손해사정사 1차 시험 공부법과목 구조 · 순서 · 기출 · 합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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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