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실손 생겨서 개인실손을 중지하려는데 그 전에 낸 청구부터 처리해 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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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지 신청서 양식에 중지 효력 시점이 어떻게 돼 있어요? 신청일부터인지 다음 납입일부터인지에 따라 답이 달라져서요.
다음 보험료 납입일부터 중지된다고 적혀 있어요.
실손은 치료일 기준으로 그날 유효한 계약이 보는 구조라 중지 전 치료일의 청구는 중지 여부와 상관없이 그 계약으로 심사되는 게 일반적이에요. 중지는 앞으로의 보장을 멈추는 거지 이미 발생한 치료비 청구권을 없애는 게 아니니까요. 그러니 심사 중인 두 건 때문에 중지를 미루실 이유는 크지 않을 것 같아요. 다만 중지 효력 시점 전에 치료를 더 받으시면 그것도 개인실손으로 들어가니 그 경계는 분명히 말씀드리는 게 좋아요. 금감원 안내로도 단체실손이 생기면 개인실손을 중지할 수 있고 단체가 끝나면 정해진 기간 안에 재개하는 구조로 돼 있어요. 재개 기간은 안내문마다 표현이 달라서 숫자는 회사 안내를 확인하시라고 하고요. 한 가지 더, 중지 뒤에는 그 치료가 단체실손으로 가니까 고객이 회사 단체 계약의 보장 범위를 알고 계셔야 해요. 단체 계약이 통원을 어디까지 보는지는 회사마다 다르고 개인실손과 같지 않을 수 있어서요. 케이스마다 단체 증권 조건이 달라서 결론은 그쪽 증권을 봐야 해요.
치료일 기준이라는 걸로 안심시켜 드렸어요. 단체 증권도 확인해 보시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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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실손 통원 한도
실손 통원 한도는 "1회(또는 1일)에 얼마까지", "1년에 몇 번까지", "매번 얼마를 빼는지" 세 숫자로 정해진다. 5세대 표준약관 기준 급여 통원은 1회 20만원 이내에서 계약자가 고른 금액이 한도이고, 같은 날 같은 병원의 외래와 약국 조제는 합쳐 1회, 하루에 같은 치료로 두 곳을 다녀도 1회로 센다.
표준약관 조문
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 제18조 약관 교부 및 설명 의무 등
조문 원문 · 풀이 ·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금감원 자료
실손보험 민원사례 — 단체실손 중복 시 개인실손 중지 · 종료 후 1개월 내 재개 · 전환 철회 6개월 · 해외여행실손 비례보상
소비자 유의 · 2026. 05. 19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