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실손 고객 비급여 주사비가 중증 특약인지 비중증 특약인지 어디로 태우나요
전화폭주· 조회 667
올해 가입한 새 실손 계약 고객이 비급여 주사비를 청구하셨어요.
증권을 보니 기본형이랑 특별약관이 두 개 붙어 있는데 하나는 중증 비급여, 하나는 비중증 비급여로 돼 있습니다.
진단명은 흔한 근골격계 상병인데 이 주사비를 어느 특약으로 태워야 하는지 감이 안 와요.
중증 쪽은 무슨 기준으로 가르는 건지, 서류를 뭘 더 받아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답변 5
청구반려당한도토리
표준약관 구조로는 중증 비급여 특약이 산정특례 대상 질환을 축으로 잡고 있는 걸로 알아요. 그러니 진단명이 산정특례 대상인지부터 보시고, 아니면 비중증 쪽으로 가는 흐름 같아요. 다만 회사 약관마다 정의 문구가 다를 수 있어서 가입 약관의 특약 정의 조항을 열어보시는 게 먼저예요.
전화폭주
산정특례 대상은 아니네요. 약관 특약 정의부터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약관에짓눌린달팽이
산정특례 여부만 보고 끝내면 놓치는 게 있어요. 비중증 특약이라고 해서 모든 비급여가 그냥 들어가는 게 아니라, 주사제 성분이 치료 목적인지 여부는 세대와 상관없이 계속 물어지는 부분이에요. 진단명과 약제명이 맞아야 하고 세부내역서에 약제명이 찍혀 있어야 하는 건 새 상품이라고 달라진 게 아니에요. 어느 특약으로 가느냐는 두 번째 문제고, 첫 번째는 그 주사가 뭐였느냐예요.
기록지읽는중
세부내역서에 약제명이 찍혀 있어요? 그게 없으면 특약 문제 이전에 보완 요청부터 나가야 해서요.
전화폭주
약제명은 찍혀 있어요. 다행히 그건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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