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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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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실손인데 자기부담금이 왜 빠지냐고 하셔서 손보랑 생보 차이부터 헷갈려요

전화안받고싶다· 조회 598
표준화 전에 가입한 오래된 실손 계약 고객이에요. 입원비 청구했는데 지급 내역에 자기부담이 빠져 있다며 옛날 실손은 전액 나오는 거 아니냐고 하십니다. 저도 1세대는 다 나온다고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생보 쪽 계약이라고 하니 손보랑 생보가 달랐다는 얘기가 있어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증권은 고객이 잃어버리셨다고 하고 저는 가입 회사 약관 원문을 못 봤습니다.

답변 6

휴가전정리

생보 계약인 게 확실한가요? 그리고 가입 회사에 증권 재발급이나 약관 사본 요청은 해보셨는지요. 그게 없으면 뭐라 말씀드려도 추측이라서요.

전화안받고싶다

생보 맞고 약관 사본은 지금 요청해 뒀어요. 며칠 걸린다네요.

산정중

표준화 전 실손은 손보와 생보 상품 구조가 서로 달랐던 걸로 알려져 있어요. 흔히 "1세대는 다 나온다"고 하는 말이 손보 쪽 이야기로 퍼진 건데, 생보 쪽은 자기부담이 있는 구조였다는 얘기가 있고, 같은 시기 손보 안에서도 갱신 주기가 상품마다 제각각이었다고 해요. 그래서 이 시기 계약은 "몇 세대"라는 말보다 그 계약의 약관 원문이 유일한 기준이에요. 고객께는 "옛날 실손이라고 다 같은 구조가 아니고, 가입하신 회사 상품 약관에 자기부담 조건이 어떻게 적혀 있는지가 기준"이라고 먼저 말씀드리고, 약관 사본이 오면 보상 조항을 같이 읽어드리는 순서를 권해요. 비율이 얼마인지는 약관을 보기 전엔 말씀 안 하시는 게 좋아요. 이 시기 계약은 같은 회사라도 가입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어서요. 약관 사본이 오기 전까지 지급 내역서에서 어떤 항목 이름으로 공제가 찍혔는지만 확인해 두시면 약관 조항 찾을 때 빨라요. 케이스마다 계약 문구가 달라서 여기서 어느 쪽이 맞다고는 못 드려요.

전화안받고싶다

약관 받아보니 자기부담 조건이 조항에 적혀 있네요. 고객께 조항 보여드리고 마무리했습니다.

콜센터붙잡은수달

약관 사본 기다리는 동안 지급 내역서의 공제 항목명을 캡처해 두세요. 오래된 상품은 약관에 자기부담금이라는 말 대신 다른 표현을 쓰는 경우가 있어서 항목명이 있어야 조항을 빨리 찾아요.

대인접수한피보험자

손보 생보 차이를 고객께 설명하실 때 "생보라서 그렇다"로 끝내면 고객은 왜 생보를 들었냐로 가세요. 회사 종류가 아니라 그 상품 약관이 자기부담 조건을 어떻게 정했느냐가 기준이고, 같은 생보라도 시기마다 다를 수 있다는 걸 붙이는 게 정확해요. 세대 얘기도 표준화 전 상품에는 잘 안 맞는 말이라 안 쓰시는 게 낫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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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