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차 얻어 타고 가다 다쳤는데 동승자라서 깎는다는 게 맞는 건가
대기번호뽑은일개미24· 조회 2
퇴근길에 방향이 같아서 친구 차를 얻어 탔다가 친구가 차선 바꾸다 옆 차랑 부딪혔어요.
저는 조수석이었고 쇄골이 부러져서 수술했습니다.
친구 보험사랑 합의 얘기를 하는데 "호의동승이라 감액이 들어간다"고 하네요.
돈 받고 탄 것도 아니고 그냥 친구가 태워 준 건데 그게 왜 깎이는 이유가 되는지 이해가 안 가요.
그리고 이게 친구 잘못이 아니라 제 잘못 같은 걸로 기록되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친구는 미안하다고 하는데 보험 얘기는 서로 꺼내기가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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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부지급통보
친구분이 술 드셨거나 면허 문제 같은 건 없었죠? 그리고 누가 먼저 태워 달라고 했는지(친구가 먼저 권했는지) 기억나세요?
대기번호뽑은일개미24
술은 전혀요. 친구가 가는 길이니 타라고 먼저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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