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플랫폼 비교 · 추천서비스 2.0 — 보험사 온라인(CM)과 같은 보험료로 조회 (3.20부터)
플랫폼 보험료를 CM과 일원화, 차량정보 · 만기일 자동 입력 — 1년여 비교 185만건 · 계약 28만건
-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등록일
- 시행
- 2025-03-20 00시 (만기일 4월 19일인 계약자부터 동일 가격 조회)
- 담당
- 보험감독국 (금융위원회 보험과 주관)
핵심 요약
- 1플랫폼 보험 비교 · 추천서비스는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23.7월) 11개 핀테크사 플랫폼에서 여러 보험사의 온라인(CM) 상품을 비교 · 추천하는 서비스로, ’24.1월~’25.2월 약 185만건 이용, 약 28만건 계약이 체결됐다. 자동차보험은 같은 기간 약 148.6만건 이용, 약 14만건 계약.
- 2자동차보험 비교 · 추천 이용 고객 67.2만건 분석에서 평균 26만원(90.6만원 → 64.5만원) 저렴한 상품이 추천됐다(플랫폼 자체분석). 다만 자동차보험 구매전환율은 9.2%로 낮았는데, CM과 플랫폼의 보험료 차이로 비교만 하고 보험사 CM에서 가입하는 사례가 원인으로 추정됐다.
- 32.0은 ’25.3.20 00시 2개 핀테크사에서 시작했고, 모든 보험사가 CM과 플랫폼 보험료를 일원화해 자동차보험 만기일이 4월 19일인 계약자부터 같은 가격으로 조회할 수 있다. 나머지 2개사는 ’25.3월말, ’25년 하반기 출시 예정.
- 4정확한 보험료 계산을 위해 보험개발원이 차량 모델명 · 연식 · 배기량 등 세부정보와 계약 만기일을 자동으로 기입하고, 보험사는 대중교통 할인 · 걸음수 할인 등 특약 할인 검증정보를 추가 제공한다. 전방충돌방지장치 등 첨단안전장치 자동 기입도 추진한다.
- 5플랫폼 비교 · 추천 시장에서 중 · 소형 보험사 점유율은 평균 47.2%(자동차 41.4%, 여행자 54%)로, 자동차보험 전체 시장에서 대형 4개사 외 점유율(’24년 16.3%)보다 높았다.
- 6여행자보험 비교 · 추천은 출시 7개월 만에 일평균 약 977건(전체 CM 가입건수의 약 15%), 구매전환율 62.5%(2월 평균)를 기록했고, 용종 · 저축 · 반려동물 보험은 이용이 크지 않았다. 금융당국은 혁신금융서비스 운영기간(~’26.1월) 동안 운영경과를 점검한다.
보험 비교 · 추천서비스 운영현황 (출시월)
- 자동차(’24.1월) — 9개 핀테크사, 전 손보사
- 용종(’24.1월) — 1개 핀테크사, 6개 생보사
- 저축(’24.6월) — 1개 핀테크사, 6개 생보사
- 펫(’24.7월) — 2개 핀테크사, 5개 손보사
- 여행자(’24.7월) — 1개 핀테크사, 8개 손보사
자주 묻는 질문
- Q. 플랫폼에서 자동차보험 비교하면 보험사 다이렉트랑 가격이 달라요?
- 보도자료에 따르면 비교 · 추천서비스 2.0부터 모든 보험사가 온라인채널(CM)과 플랫폼 보험료를 일원화했고, 자동차보험 만기일이 4월 19일인 계약자부터 같은 가격으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2.0은 ’25.3.20 00시에 시작했습니다.
- Q. 플랫폼 자동차보험 비교할 때 차량정보 직접 넣어야 하나요?
- 원문은 보험개발원이 차량 모델명 · 연식 · 배기량 등 세부정보와 계약 만기일을 제공해 소비자의 별도 입력 없이 자동으로 기입된다고 밝힙니다. 대중교통 할인 · 걸음수 할인 등 특약 할인도 추가로 반영됩니다.
- Q. 플랫폼 비교로 자동차보험료가 얼마나 싸졌나요?
- 보도자료는 비교 · 추천서비스 이용 고객 자료 67.2만건을 분석한 결과 평균 26만원(90.6만원 → 64.5만원) 저렴한 상품이 추천됐다는 플랫폼 자체분석을 소개합니다.
원문 · 첨부 (금융감독원 서버 — 우리 서버에는 파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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