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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금감원소비자 유의

「보험점검센터」는 공공기관이 아닌 민간 DB업체 — 개인정보 제공 동의 유의 (소비자경보 주의)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보험점검센터 · 보장분석 · 선물 이벤트 명목의 개인정보 동의는 GA 영업용 — 소비자경보 주의 발령

출처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등록일
담당
보험검사3국 검사기획상시팀

핵심 요약

  1. 12026-07-01 소비자경보 2026-20호(등급 주의, 대상 금융소비자 일반) 발령. 보험대리점(GA)이 DB업체를 통해 잠재고객 정보(성명 · 성별 · 연령 · 전화번호 · 주소 · 보험 가입 상담 의사 등)를 확보해 가입을 권유하는 이른바 DB영업 과정에서, 원치 않는 권유 연락과 DB업체가 「보험점검센터」 등 명칭으로 공공기관인 것처럼 오인하게 한다는 민원이 지속됐다.
  2. 2광고문구나 상담원이 「보험점검센터」 등 용어를 쓰더라도 공공기관이 아니라 GA 등과 계약한 민간 DB업체다. 금감원 등 공공기관은 보험 리모델링을 이유로 개인정보 제공을 요구하지 않는다.
  3. 3수집 방식: SNS 플랫폼(앱 내 보험상담 서비스,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블로그 광고), TV 광고(상담 전화번호), 인터넷 광고(연락처를 남기면 콜센터 상담원이 전화)로 개인정보 수집 · 제3자(GA) 제공 동의를 받아 GA에 전달한다.
  4. 4소비자가 소액(1만원 등) 주유권 · 커피 쿠폰을 받으며 동의한 정보를 DB업체가 보험가입 의사 개별확인 여부 등에 따라 1인당 5~13만원에 GA에 판매하는 사례가 있다. 27개 초대형 GA 표본조사 결과 100여개 DB업체를 통해 개인정보를 수집 중인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5. 5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실제 위험보장 수요와 관계없이 보험료가 비싸거나 보장이 낮은 보험으로 갈아타게 권유하는 부당승환 등 불건전 영업에 악용될 수 있고, DB업체 → GA → 설계사로 전송되는 과정에서 해킹 · 유출에 따른 보이스피싱 등 2차 피해 위험도 있다. DB업체 중에는 금융업 관련 업체가 아닌 광고대행업 · 텔레마케팅업 소규모 업체도 많다.
  6. 6이미 동의했더라도 정보주체는 DB업체와 GA에 개인정보 처리 동의 철회와 삭제를 요청할 수 있다.
  7. 7금감원은 GA의 DB업체 관리, 보안 취약사항 여부, 무분별한 DB영업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를 감독하고 GA의 위법 · 부당행위를 엄단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 유의사항 · 대응요령 (금감원 안내)

  • 「보험점검센터」 · 「보장분석」 · 「선물 이벤트」 광고 등을 통해 보험상담을 이유로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요구하면 각별히 유의
  • 인터넷 선물 이벤트 참여 시 정보가 어디에 어떤 목적으로 이용 · 제공되는지 확인하고 꼭 필요한 경우에만 동의 — 소액 물품 대신 보험가입 권유 연락을 받겠다는 의사표시가 될 수 있음
  • 이용 · 제공 목적에 「보험상품 판매」가 있거나 제공처에 보험회사 · GA 회사명이 있는 경우뿐 아니라 항상 정보가 지나치게 제공 · 이용되지 않는지 확인
  • 동의 후에도 DB업체 · GA에 동의 철회와 개인정보 삭제 요청 가능

자주 묻는 질문

Q. 보험점검센터는 정부기관인가요?
금감원 소비자경보(2026-20호)에 따르면 「보험점검센터」 등 명칭을 쓰더라도 공공기관이 아니라 GA 등과 계약한 민간 DB업체입니다. 금감원 등 공공기관은 보험 리모델링을 이유로 개인정보 제공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Q. 커피 쿠폰 받고 동의한 내 정보는 어디로 가나요?
원문에 따르면 소비자가 소액 주유권 · 커피 쿠폰을 받으며 동의한 정보를 DB업체가 1인당 5~13만원에 GA에 판매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27개 초대형 GA 표본조사에서 100여개 DB업체를 통해 개인정보를 수집 중인 것으로 잠정 파악됐습니다.
Q. 이미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했는데 취소할 수 있나요?
금감원은 이미 동의했더라도 정보주체는 DB업체와 GA에 개인정보 처리 동의 철회와 삭제를 요청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Q. DB영업으로 어떤 피해가 생길 수 있나요?
보도자료는 실제 위험보장 수요와 관계없이 보험료가 비싸거나 보장이 낮은 보험으로 갈아타게 권유하는 부당승환 등 불건전 영업에 악용될 수 있고, DB업체 → GA → 설계사로 전송되는 과정에서 해킹 · 유출에 따른 보이스피싱 등 2차 피해 위험도 있다고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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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