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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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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 · 결정례 · 고지의무 · 통지의무

고지의무, 금감원이 반복해서 안내하는 기준선

금감원 분쟁조정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4-07-02)2024. 07. 02

쟁점
3개월 이내 질병의심소견 · 추가검사 소견, 5년 이내 10대 질병, TM 질문에 답한 입원이력 등 실제 민원.
판단 방향
위 항목을 미고지한 사례는 대체로 해지 · 부지급이 타당하다고 안내했고, 반대로 설계사에게만 말한 고지는 효력이 없다는 판례를 강조했다. 해지권은 안 날 1개월 · 계약 3년 · 무사고 2년이 지나면 제한된다.
실무에서 보는 것
고지의무 질문에는 이 보도자료의 표(3개월 · 1년 · 5년 기준, 해지권 제한 요건, 인과관계 없으면 보험금 지급)를 기준선으로 쓴다.

근거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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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제도와 용어를 설명합니다.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