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조 제2회 이후 보험료의 납입
2회 이후 보험료는 납입기일까지 내야 하고, 회사는 영수증을 주되 금융회사 경유 납입은 그 증빙으로 갈음한다는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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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원문
계약자는 제2회 이후의 보험료를 납입기일까지 납입하여야 하며, 회사는 계약자가 보험료를 납입한 경우에는 영수증을 발행하여 드립니다. 다만, 금융회사(우체국 포함)를 통하여 보험료를 납입한 경우에는 그 금융회사 발행 증빙서류를 영수증으로 대신합니다.
| 【납입기일】계약자가 제2회 이후의 보험료를 납입하기로 한 날을 말합니다. |
출처: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표준약관 (2026-08-28 개정본) — 금융감독원 게시.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 표 안의 계산식 · 배치는 원문 서식과 다를 수 있습니다.
풀이
- 1「납입기일」은 표에서 계약자가 2회 이후 보험료를 내기로 한 날로 정의한다. 월납이면 매월의 그 날이다. 납입기일까지 내지 않으면 제26조의 납입최고 · 해지 절차가 시작된다.
- 2영수증은 원칙적으로 회사가 발행하지만, 은행 · 우체국 등 금융회사를 통해 냈으면 그 금융회사 발행 증빙서류가 영수증을 대신한다. 자동이체 내역 · 카드 매출전표가 납입 증거가 된다는 뜻이다.
- 3이 조문은 납입 의무와 증빙만 정한다. 납입기일을 넘겼을 때의 유예 · 최고 · 해지 · 부활은 제25조(자동대출납입) · 제26조 · 제27조에 있다.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납입기일과 이체일이 다를 때, 이체 실패가 회사 사정인지 계약자 사정인지. 제23조 제1항은 계약자 책임으로 이체 · 승인이 안 되면 납입되지 않은 것으로 본다고 하고, 2회 이후에도 같은 문제가 된다.
- 2납입 사실의 증명. 이 조문의 영수증 · 증빙 규정은 계약자가 「냈다」고 증명하는 수단이고, 회사가 「최고했다」고 증명하는 문제는 제10조 · 제26조로 간다.
자주 묻는 질문
- Q. 보험료 납입기일을 하루 넘기면 바로 해지되나요?
- 이 조문은 납입기일까지 내야 한다고만 정한다. 넘겼을 때는 제26조에 따라 회사가 14일 이상(보험기간 1년 미만은 7일 이상)의 납입최고기간을 정해 알린 뒤에도 내지 않으면 그 다음 날 해지된다. 납입기일을 넘겼다고 바로 해지되는 구조가 아니다.
관련 용어 · 판례 · 금감원 자료
근거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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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