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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사전제도 · 법령

손해배상보장 (예탁금 · 인허가보증보험)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인허가보증보험 · 손해배상보장예탁금 · 제191조 · 손해사정업 보증

손해사정업자가 업무 중 낸 손해를 배상할 수 있도록 예탁금을 예치하거나 인허가보증보험에 가입하도록 한 보험업법 제191조의 제도. 갖추지 않으면 영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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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법 제191조는 금융위원회가 손해사정업자에게 손해배상보장을 위해 금전을 예탁하거나 보험에 가입하도록 명할 수 있게 한다. 금감원 안내에 따르면 손해사정업 등록 뒤 손해배상보장예탁금을 예치하거나 인허가보증보험(피보험자 금감원)에 가입해야 영업할 수 있다.

금감원 게시글은 가입금액 500만원 이상, 기간 5년 이상, 만료일 6월 30일이라는 조건을 안내했다. 이 조건은 감독규정 · 시행세칙에 있는 것으로 보이나 이 사전은 법령 원문으로 직접 검증하지 못했다. 갱신 시점을 놓치면 영업 요건이 빠지므로 만료일 관리가 실무의 포인트다.

개인 손해사정사 등록 자체에는 이 요건이 없고, 손해사정업(개인 · 법인) 등록 뒤 영업 개시 요건이다. 등록 · 개업 · 보증 · 상호의 순서로 갖춘다.

약관 · 법령에서

보험업법 제191조(손해배상의 보장) — 2010-07-23 전문개정

금융위원회는 보험계리업자 또는 손해사정업자가 그 업무를 할 때 고의 또는 과실로 타인에게 손해를 발생하게 한 경우 그 손해의 배상을 보장하기 위하여 보험계리업자 또는 손해사정업자에게 금융위원회가 지정하는 기관에의 자산 예탁, 보험 가입, 그 밖에 필요한 조치를 하게 할 수 있다.

보험업법 시행령 제98조(손해사정업의 영업기준) 제7항 — 2024-07-02 개정

⑦ 법 제187조 제5항에 따라 손해사정업자는 등록일부터 1개월 내에 업무를 시작하여야 한다. 다만, 불가피한 사유가 있다고 금융위원회가 인정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보험업법 제192조(감독) 제2항 — 2010-07-23 전문개정

② 보험계리업자 및 손해사정업자에 관하여는 제131조 제1항ㆍ제133조 및 제134조 제1항을 준용한다. 이 경우 “보험회사”는 각각 “보험계리업자”, “손해사정업자”로 본다.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대상은 "손해사정업자"다. 제191조는 보험계리업자 · 손해사정업자에게만 조치를 명할 수 있게 하고, 개인 자격자로서 등록만 한 손해사정사는 대상이 아니다. 보험회사 · 법인 소속 손해사정사 개인이 보증보험에 들 일은 없고, 개인 · 법인으로 손해사정업을 등록할 때 비로소 붙는다.
  • 2조문은 "할 수 있다"이고 금액 · 기간 · 기관이 없다. 예탁 금액, 보험 종류, 지정 기관은 금융위원회 기준(감독규정)에 있다. 금감원 안내 게시글은 손해배상보장예탁금 예치 또는 인허가보증보험(피보험자 금감원) 가입을 영업 요건으로 적고 가입금액 · 기간 · 만료일을 안내하지만, 이 사전은 그 수치의 근거 규정을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해 여기 적지 않는다. 신청 전 금감원 최신 안내로 본다.
  • 3시점. 등록일부터 1개월 안에 업무를 시작해야 하므로(시행령 제98조 제7항) 보증보험 · 예탁은 등록과 거의 동시에 갖춰야 한다. 만료일이 특정 날짜로 고정돼 있다는 안내가 있어, 갱신을 놓치면 영업 요건이 빠진 상태가 된다 — 이 상태에서 한 손해사정이 어떻게 취급되는지 조문은 말하지 않는다.
  • 4청구 절차가 없다. 제191조는 배상 재원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까지만 규정하고, 피해자가 예탁금 · 보증보험에서 어떻게 배상을 받는지는 정하지 않는다. 실제 청구는 보증보험 약관 · 예탁 기관 규정을 따른다. 손해사정업자의 고의 · 과실을 다투는 것은 별개의 민사 문제다.
  • 5감독과의 연결. 제192조 제2항은 손해사정업자에게 보험회사 감독 조문(제131조 제1항 · 제133조 · 제134조 제1항)을 준용하므로 보증 미비는 명령 · 검사 · 제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명령 위반 · 검사 거부는 과태료(제209조 제7항 제14호~제16호)다.

확인할 것

  • 내가 손해사정업 등록(개인 · 법인)을 하는지 확인한다. 자격 등록만이면 이 요건은 없다.
  • 금감원 보험전문인 등록 안내 게시판의 최신 손해배상보장 안내에서 예탁과 보증보험 중 선택, 피보험자(금감원), 가입금액 · 기간 · 만료일을 읽는다. 이 사전은 수치를 적지 않는다.
  • 등록일 + 1개월 안에 영업 개시 요건(사무소 · 보증 · 상호)이 모두 갖춰지도록 보증보험 발급 일정을 등록 신청과 맞춘다.
  • 보증보험 증권의 만료일을 달력에 적고 갱신 시점을 미리 잡는다. 법인이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게 기록을 남긴다.
  • 피해자 입장이라면 상대 손해사정업자의 등록 여부(금감원 조회)와 보증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청구 절차는 보증보험 회사 · 예탁 기관에 문의한다.

자주 헷갈리는 것

  • 가입금액 · 기간 수치는 금감원 게시글 기준이다. 감독규정 원문으로 다시 확인한다.

근거 · 원문

관련 판례 · 결정례

자주 묻는 질문

Q. 손해배상보장 (예탁금 · 인허가보증보험)이란 무엇인가요?
손해사정업자가 업무 중 낸 손해를 배상할 수 있도록 예탁금을 예치하거나 인허가보증보험에 가입하도록 한 보험업법 제191조의 제도. 갖추지 않으면 영업할 수 없다.
Q. 손해배상보장 (예탁금 · 인허가보증보험)에서 실무상 무엇이 다퉈지나요?
대상은 "손해사정업자"다. 제191조는 보험계리업자 · 손해사정업자에게만 조치를 명할 수 있게 하고, 개인 자격자로서 등록만 한 손해사정사는 대상이 아니다. 보험회사 · 법인 소속 손해사정사 개인이 보증보험에 들 일은 없고, 개인 · 법인으로 손해사정업을 등록할 때 비로소 붙는다. 조문은 "할 수 있다"이고 금액 · 기간 · 기관이 없다. 예탁 금액, 보험 종류, 지정 기관은 금융위원회 기준(감독규정)에 있다. 금감원 안내 게시글은 손해배상보장예탁금 예치 또는 인허가보증보험(피보험자 금감원) 가입을 영업 요건으로 적고 가입금액 · 기간 · 만료일을 안내하지만, 이 사전은 그 수치의 근거 규정을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해 여기 적지 않는다. 신청 전 금감원 최신 안내로 본다. 시점. 등록일부터 1개월 안에 업무를 시작해야 하므로(시행령 제98조 제7항) 보증보험 · 예탁은 등록과 거의 동시에 갖춰야 한다. 만료일이 특정 날짜로 고정돼 있다는 안내가 있어, 갱신을 놓치면 영업 요건이 빠진 상태가 된다 — 이 상태에서 한 손해사정이 어떻게 취급되는지 조문은 말하지 않는다.
Q. 손해배상보장 (예탁금 · 인허가보증보험) 관련 청구 · 심사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1. 내가 손해사정업 등록(개인 · 법인)을 하는지 확인한다. 자격 등록만이면 이 요건은 없다. 2. 금감원 보험전문인 등록 안내 게시판의 최신 손해배상보장 안내에서 예탁과 보증보험 중 선택, 피보험자(금감원), 가입금액 · 기간 · 만료일을 읽는다. 이 사전은 수치를 적지 않는다. 3. 등록일 + 1개월 안에 영업 개시 요건(사무소 · 보증 · 상호)이 모두 갖춰지도록 보증보험 발급 일정을 등록 신청과 맞춘다. 4. 보증보험 증권의 만료일을 달력에 적고 갱신 시점을 미리 잡는다. 법인이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게 기록을 남긴다. 5. 피해자 입장이라면 상대 손해사정업자의 등록 여부(금감원 조회)와 보증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청구 절차는 보증보험 회사 · 예탁 기관에 문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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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