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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사전제도 · 법령

유사명칭 사용 금지 (보험업법 제187조의2)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제187조의2 · 유사명칭 · 손해사정사 명칭 · 명칭 사용 금지 · 보상 전문가

등록한 손해사정사 · 손해사정업자가 아닌 자는 손해사정사 또는 이와 비슷한 명칭을 쓸 수 없다. 위반 시 과태료 500만원 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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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법 제187조의2는 손해사정사 · 손해사정업자가 아닌 자가 손해사정사 · 손해사정업자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한다. 과태료는 제209조 제8항에 따라 500만원 이하다. 2차 합격자라도 실무수습과 등록을 마치기 전에는 손해사정사 명칭을 쓸 수 없고, 보조인도 마찬가지다.

이 조문은 제189조의2의 오인 표시 · 광고 금지와 짝을 이룬다. 명칭 자체를 쓰는 것은 제187조의2, 손해사정을 하는 것처럼 표시 · 광고하는 것은 제189조의2가 다룬다. 등록 여부는 금감원 등록조회 화면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실무에서는 명함 · 홍보물 · 온라인 프로필의 직함이 문제된다. 보상 상담사 같은 표현이 유사명칭인지의 판단 기준은 이 사전이 확인하지 못했다. 등록 전에는 등록된 손해사정사 · 법인 소속의 보조인 지위로 표기하는 것이 조문에 맞는 방향이다.

손해사정사 준비 · 6단계

손해사정사 준비, 다음에 볼 것

  1. 처음 준비응시자격 · 나이 · 시작 시기 · 무슨 일을 하나
  2. 1차 공부 · 면제 · 유예1차 과목 · 공부 순서 · 경력 면제 · 영어 성적
  3. 2차 종목 · 과목신체 · 재물 · 차량 고르기 · 과목별 공부
  4. 접수 · 시험 당일원서 접수 · 응시료 · 준비물 · 합격 발표
  5. 합격 후 실무수습 · 등록지금 여기실무수습 기관 · 시작 시기 · 면제 · 등록 서류
  6. 첫 취업 · 진로다음 — 위 색 상자원수사 · 자회사 · 법인 · 공제 · 보조인 · 개업
단계별로 자주 묻는 질문 — 손해사정사 준비 입구

약관 · 법령에서

보험업법 제187조의2(유사명칭의 사용금지) — 2024-02-06 신설

이 법에 따른 손해사정사나 손해사정업자가 아닌 자는 손해사정사, 손해사정업자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다.

보험업법 제209조(과태료) 제7항 제21호 · 제8항 — 2024-02-06 개정

⑦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21. 제189조의2를 위반하여 손해사정의 표시ㆍ광고를 한 자

⑧ 제187조의2를 위반하여 손해사정사, 손해사정업자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한 자에게는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보험업법 시행령 제98조(손해사정업의 영업기준) 제8항 제1호 — 2022-04-19 개정

⑧ 법 제187조 제5항에 따라 손해사정업자가 지켜야 할 영업기준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상호 중에 “손해사정”이라는 글자를 사용할 것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이 법에 따른"의 뜻. 손해사정사는 제186조 제1항의 세 단계(시험 · 실무수습 · 등록)를 마친 사람, 손해사정업자는 제187조 제1항의 등록을 한 자다. 2차 합격자 · 수습 중인 사람 · 보조인 · 보험회사 보상 직원은 여기에 들어가지 않는다. 합격 사실을 적는 것("제N회 2차 합격")과 명칭을 쓰는 것("손해사정사 ○○○")은 다르다.
  • 2"이와 유사한 명칭"의 기준은 조문에 없다. "손해사정인" · "손해사정 전문가" · "보상 전문가" · "손해사정 컨설턴트"가 어디까지 유사한지는 금융위원회의 과태료 처분과 분쟁으로 채워질 영역이고, 이 사전은 판단하지 않는다.
  • 3명칭과 표시 · 광고는 다른 조문이다. 명칭 자체는 제187조의2(과태료 500만원 이하, 제209조 제8항), 손해사정업무를 하는 것처럼 오인될 표시 · 광고는 제189조의2 제1항(1천만원 이하, 제209조 제7항 제21호)이다. 명함에 명칭을 쓰고 블로그에 "보험금 사정해 드립니다"라고 쓰면 두 조문이 겹친다.
  • 4반대 방향의 의무가 있다. 등록한 손해사정업자는 상호에 "손해사정"을 넣어야 한다(시행령 제98조 제8항 제1호). 그래서 상호에 "손해사정"이 있는 곳은 등록 여부를 조회하면 바로 가려진다. 등록이 취소된 뒤에도 상호를 그대로 두면 제187조의2 로 돌아온다.
  • 5유사명칭 금지는 손해사정사에 한정된다. 같은 법의 보험계리사 · 보험설계사 명칭 규정은 별도이고, 손해평가사 · 보험심사역 같은 다른 자격의 명칭은 그 자격의 근거 법령이 다룬다.

확인할 것

  • 내가 "이 법에 따른 손해사정사"인지 등록조회로 확인한다 — 합격 · 수습 · 보조인 단계는 아니다.
  • 명함 · 프로필 · 상호 · 도메인 · 광고 문구에서 "손해사정사 · 손해사정업자 · 손해사정 ○○" 표현을 모아 본다. 등록 전이면 "손해사정사 2차 합격" · "○○손해사정 보조인"처럼 사실 표기로 바꾼다.
  • 명칭(제187조의2)과 표시 · 광고(제189조의2)를 나눠 각 문구가 어느 쪽에 걸리는지 적어 본다. 과태료 조문이 다르다.
  • 개업하면 상호에 "손해사정"을 반드시 넣고(시행령 제98조 제8항), 폐업 · 등록취소 뒤에는 상호 · 간판 · 온라인 표기를 정리한다.
  • 금감원 "보험전문인(업) 등록조회" 화면에서 본인 · 상대방의 등록 여부와 종목을 확인한다. 등록 여부는 누구나 볼 수 있다.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자주 묻는 질문

Q. 유사명칭 사용 금지 (보험업법 제187조의2)이란 무엇인가요?
등록한 손해사정사 · 손해사정업자가 아닌 자는 손해사정사 또는 이와 비슷한 명칭을 쓸 수 없다. 위반 시 과태료 500만원 이하다.
Q. 유사명칭 사용 금지 (보험업법 제187조의2)에서 실무상 무엇이 다퉈지나요?
"이 법에 따른"의 뜻. 손해사정사는 제186조 제1항의 세 단계(시험 · 실무수습 · 등록)를 마친 사람, 손해사정업자는 제187조 제1항의 등록을 한 자다. 2차 합격자 · 수습 중인 사람 · 보조인 · 보험회사 보상 직원은 여기에 들어가지 않는다. 합격 사실을 적는 것("제N회 2차 합격")과 명칭을 쓰는 것("손해사정사 ○○○")은 다르다. "이와 유사한 명칭"의 기준은 조문에 없다. "손해사정인" · "손해사정 전문가" · "보상 전문가" · "손해사정 컨설턴트"가 어디까지 유사한지는 금융위원회의 과태료 처분과 분쟁으로 채워질 영역이고, 이 사전은 판단하지 않는다. 명칭과 표시 · 광고는 다른 조문이다. 명칭 자체는 제187조의2(과태료 500만원 이하, 제209조 제8항), 손해사정업무를 하는 것처럼 오인될 표시 · 광고는 제189조의2 제1항(1천만원 이하, 제209조 제7항 제21호)이다. 명함에 명칭을 쓰고 블로그에 "보험금 사정해 드립니다"라고 쓰면 두 조문이 겹친다.
Q. 유사명칭 사용 금지 (보험업법 제187조의2) 관련 청구 · 심사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1. 내가 "이 법에 따른 손해사정사"인지 등록조회로 확인한다 — 합격 · 수습 · 보조인 단계는 아니다. 2. 명함 · 프로필 · 상호 · 도메인 · 광고 문구에서 "손해사정사 · 손해사정업자 · 손해사정 ○○" 표현을 모아 본다. 등록 전이면 "손해사정사 2차 합격" · "○○손해사정 보조인"처럼 사실 표기로 바꾼다. 3. 명칭(제187조의2)과 표시 · 광고(제189조의2)를 나눠 각 문구가 어느 쪽에 걸리는지 적어 본다. 과태료 조문이 다르다. 4. 개업하면 상호에 "손해사정"을 반드시 넣고(시행령 제98조 제8항), 폐업 · 등록취소 뒤에는 상호 · 간판 · 온라인 표기를 정리한다. 5. 금감원 "보험전문인(업) 등록조회" 화면에서 본인 · 상대방의 등록 여부와 종목을 확인한다. 등록 여부는 누구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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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