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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실손이랑 진단비를 같이 청구할 때 서류를 두 벌 받아야 하나요

계약관리중· 조회 47
고객이 입원하셨는데 실손이랑 진단비 담보가 같은 회사에 있어요. 서류를 한 번만 내면 두 담보가 같이 처리되는 건지 아니면 담보마다 따로 접수해야 하는 건지 헷갈립니다. 진단서를 두 장 떼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러워서요. 같이 청구해보신 분 계시면 순서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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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6

대물기다리는올빼미54

두 담보가 한 증권에 붙어 있는 건가요, 아니면 증권이 따로인가요? 그거에 따라 접수 화면이 달라서요.

계약관리중

증권이 따로예요. 하나는 실손 단독이고 하나는 종합에 진단비가 들어 있어요.

대물기다리는고인물31

같은 회사면 원본 한 벌로 두 계약을 같이 접수해주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어요. 앱에서 청구할 때 대상 계약을 여러 개 고를 수 있는지 먼저 보시고, 안 되면 콜센터에 "두 계약 동시 접수" 되는지 물어보는 게 빨라요.

손사인1

같은 회사에 두 계약이면 서류 한 벌로 같이 접수되는 편이에요. 접수할 때 "보유 계약 전체 대상"으로 청구한다고 하면 심사 쪽에서 담보별로 나눠 봅니다. 다만 서류의 내용이 두 담보의 요구를 다 채우는지는 따로 봐야 해요. 실손은 영수증과 세부내역서가 핵심이고, 진단비는 진단명과 질병코드가 적힌 진단서가 핵심이라 보는 항목이 달라요. 진단서 한 장에 병명·코드·입원 기간이 다 들어가 있으면 그 한 장으로 양쪽을 커버할 가능성이 높고, 진단서에 코드가 빠져 있으면 진단비 쪽에서 보완 요청이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순서는 이렇게 권해요. 병원에서 진단서를 뗄 때 질병코드와 입원 기간이 들어가게 요청하고, 영수증과 세부내역서를 함께 받은 뒤, 앱이나 콜센터에서 두 계약을 한 번에 접수. 접수번호가 두 개 나오면 각각 진행 상황을 볼 수 있어요. 회사마다 화면 구성이 달라서 케이스마다 다를 수 있지만 서류를 두 벌 떼는 건 대부분 필요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계약관리중

코드랑 입원 기간 들어가게 한 장으로. 고객께 그렇게 안내드렸어요. 감사합니다.

문서스캔중

댓글대로 증권이 두 개라면 청구는 계약별로 들어가지만, 서류를 두 벌 새로 떼야 하는지는 담보마다 서류가 확인하는 항목이 다르다는 점에서 정리됩니다. 실손은 실제 낸 진료비를 약관 산식으로 계산하는 담보라 진료비 계산서 · 영수증, 진료비 세부산정내역, 입원이면 입원치료확인서가 핵심입니다. 진단비는 약관이 정한 방법의 진단확정이 지급사유라 진단명, 질병분류코드, 발병일, 진단 근거가 적힌 진단서가 핵심이고, 상품에 따라 병리결과지나 영상 판독지를 함께 요구합니다. 한 장의 진단서에 코드와 입원 기간이 모두 적혀 있으면 두 담보 확인에 함께 쓰일 수 있고, 코드가 빠진 소견서라면 진단비 쪽에서 보완 요청이 나옵니다. 원본 제출 기준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두 계약이 같은 회사라면 한 번의 청구에 대상 계약을 모두 지정하거나, 먼저 낸 원본을 다른 계약 청구에도 쓰도록 요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금액 구간별로 사본을 받는 기준이 있으니 청구 안내의 필요 서류 표를 먼저 보십시오. 전산 청구를 쓰면 준비가 줄어듭니다. 금감원 안내 기준으로 실손24를 통해 연계된 병원에 요청하면 계산서 · 영수증,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처방전이 보험회사로 전송되고, 진단서 같은 추가 서류는 사진으로 첨부합니다. 실손 계약은 이 경로로, 진단비 계약은 진단서를 첨부해 청구하는 조합이 가능합니다. 고객께는 진단서를 병명 · 질병분류코드 · 입원 기간이 모두 적힌 것으로 한 번 발급받으시고, 원본 공유가 되는지는 회사에 먼저 확인하겠다고 안내하시면 됩니다. 의료법상 진단서는 직접 진찰한 의사가 발급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교부를 거부하지 못하므로, 추가 발급이 필요해도 같은 병원에 다시 요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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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