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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법인 신입은 첫해에 사정서를 쓰는 건지 현장 보조만 하는 건지 궁금해요

퇴사후공부· 조회 14
법인 입사가 정해졌는데 첫해에 무슨 일을 하게 되는지 아무 설명이 없었습니다. 바로 사정서를 쓰게 하는 건지, 선배 따라다니며 현장만 보는 건지 아니면 서류 정리부터 시키는 건지 모르겠어요. 첫해에 뭘 배워야 정상인지 기준을 알면 나중에 판단이 될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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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4

주말도서관

취업한 사람들 글에서 흔한 첫해 흐름은 처음 몇 달 선배 동행과 자료 정리, 그 뒤 간단한 건의 사정서 초안 작성, 연말쯤 검토를 거쳐 본인 이름으로 내는 식이에요. 법인마다 속도가 다르고 아주 작은 곳은 첫 달부터 건을 주기도 해요. 첫해 끝에 혼자 끝까지 처리한 건이 몇 개 있으면 정상이라고 보는 글이 많았어요.

퇴사후공부

첫해 끝에 혼자 처리한 건이 몇 개. 이걸 기준으로 삼으면 되겠네요.

진단서구하는문어62

그 법인이 위탁 위주예요 의뢰 위주예요? 위탁 위주면 정형화된 건이 많아서 사정서 초안을 빨리 맡기는 편이고, 의뢰 위주면 동행이 길어지는 편이라서요.

퇴사후공부

위탁 위주라고 들었어요. 그럼 초안을 빨리 맡길 가능성이 있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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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