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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약관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손해보험)2025-06-30 개정

제26조 제2회 이후 보험료의 납입

2회차부터의 보험료는 납입기일까지 내야 하고, 회사는 영수증을 주되 금융회사를 통해 냈으면 그 증빙이 영수증을 대신한다는 조문

이 조문을 찾는 말보험료 납입기일 지나면보험료 영수증 발급보험료 미납 며칠까지보험료 설계사한테 현금으로보험료 자동이체 실패보험료 납입주기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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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원문

계약자는 제2회 이후의 보험료를 납입기일까지 납입하여야 하며, 회사는 계약자가 보험료를 납입한 경우에는 영수증을 발행하여 드립니다. 다만, 금융회사(우체국을 포함합니다)를 통하여 보험료를 납입한 경우에는 그 금융회사 발행 증빙서류를 영수증으로 대신합니다.

【납입기일】계약자가 제2회 이후의 보험료를 납입하기로 한 날을 말합니다.

출처: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표준약관 (2026-08-28 개정본) — 금융감독원 게시.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 표 안의 계산식 · 배치는 원문 서식과 다를 수 있습니다.

풀이

  • 1계약자는 제2회 이후 보험료를 납입기일(표: 계약자가 제2회 이후 보험료를 내기로 한 날)까지 내야 한다. 회사는 보험료를 받으면 영수증을 발행하고, 금융회사(우체국 포함)를 통해 냈으면 그 금융회사 발행 증빙서류(이체 내역 등)로 대신한다.
  • 2납입기일까지 내지 않으면 제28조(납입최고와 계약의 해지)의 연체 · 최고 · 해지 절차로 넘어간다. 연체 중이라도 최고기간 안에는 계약이 유효하고, 그 사이의 사고도 보장된다(제28조 ① 단서). 보험료를 낼 수 없을 때 대출금으로 자동 납입하는 제도는 제27조다.
  • 3설계사에게 현금으로 준 보험료가 회사에 들어가지 않은 경우가 실무 분쟁이다. 이 조문은 “회사가 받은 경우 영수증”만 정하므로, 회사 영수증 또는 금융회사 증빙이 없는 납입은 증명이 어렵다. 보험업법은 모집 종사자의 행위에 대해 보험회사가 책임을 지도록 하고 제42조(회사의 손해배상책임) ①이 이를 약관에 옮겨 두었으므로, 설계사가 가로챈 보험료의 책임은 그쪽으로 다툰다.
  • 4납입기일과 납입주기(월납 · 연납 등)는 제22조(계약내용의 변경 등) ① 3호에 따라 회사 승낙을 얻어 바꿀 수 있다. 자동이체 실패는 제25조 ①이 “계약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이체가 불가능한 경우 납입되지 않은 것으로 본다”고 정한 것과 같은 취지로 처리되고, 잔고 부족으로 이체가 안 된 달부터 연체가 시작된다.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설계사에게 준 보험료 — 모집인은 고지 · 통지 수령권이 없다는 판례(2006다19672)가 있지만 보험료 수령은 별개다. 회사가 설계사에게 보험료 수령 권한을 줬는지, 영수증 양식을 썼는지가 갈림길이고, 제42조 ①의 회사 책임으로 이어진다.

자주 묻는 질문

Q. 보험료를 납입기일에 못 냈는데 바로 해지되나요?
이 조문은 제2회 이후 보험료를 납입기일까지 내야 한다고만 정한다. 바로 해지되지 않고, 제28조에 따라 회사가 14일(보험기간 1년 미만은 7일) 이상의 납입최고 기간을 정해 알린 뒤 그 기간이 끝나는 날의 다음 날에 해지된다. 최고기간 안의 사고는 보장된다.

관련 용어 · 판례 · 금감원 자료

근거 · 원문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보험료 미납 실효 · 해지와 부활납입최고 요건과 도달, 최고 없는 실효의 효력, 연체 중 · 해지 후 사고, 부활 기간 · 고지의무 · 다시 시작하는 기간, 자동대출납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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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