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약관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기본형 · 급여)2026-05-06 개정
제25조 제2회 이후 보험료의 납입
2회차부터의 보험료는 납입기일까지 내야 하고, 내면 영수증을 주되 금융회사 납입은 그 증명서류로 갈음한다는 조문
이 조문을 찾는 말실손 보험료 납입기일 지나면보험료 연체 며칠까지 괜찮나보험료 자동이체 실패 해지보험료 영수증 은행 이체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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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원문
계약자는 제2회부터의 보험료를 납입기일까지 납입하여야 하며, 계약자가 보험료를 납입한 경우 회사는 영수증을 발행하여 드립니다. 다만, 금융회사(우체국을 포함합니다)를 통하여 보험료를 납입한 경우에는 그 금융회사가 발행한 증명서류를 영수증으로 대신합니다. <개정 2015.11.30.>
| 【납입기일】 계약자가 제2회부터의 보험료를 납입하기로 한 날을 말합니다. |
출처: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표준약관 (2026-08-28 개정본) — 금융감독원 게시.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 표 안의 계산식 · 배치는 원문 서식과 다를 수 있습니다.
풀이
- 1계약자는 제2회부터의 보험료를 납입기일까지 납입해야 한다. 표는 「납입기일」을 계약자가 2회차 이후 보험료를 내기로 한 날로 정의한다. 회사는 납입하면 영수증을 발행하지만, 은행 · 우체국 등 금융회사를 통해 냈으면 그 금융회사의 증명서류(이체 내역 등)가 영수증을 대신한다.
- 2납입기일을 넘겨 연체되면 어떻게 되는지는 이 조문이 아니라 제27조(납입최고와 계약의 해지) — 14일 이상의 최고기간을 두고 통지한 뒤 해지 — 와 제28조(부활)로 이어진다. 연체 중이라도 최고기간 안에 생긴 사고는 보상된다(제27조 ① 단서).
- 3영수증 규정이 실무에서 뜻하는 것은 「납입 사실의 증명 자료」다. 자동이체가 실패했는데 계약자는 낸 줄 알았던 경우, 은행 이체 내역이 곧 영수증이므로 출금 기록이 없으면 납입되지 않은 것이 된다. 제24조 ①이 정한 대로 계약자 책임으로 이체가 안 되면 보험료가 납입되지 않은 것으로 보므로, 잔고 부족 · 계좌 해지 뒤 연체가 시작됐는지는 이체 기록으로 갈린다.
자주 묻는 질문
- Q. 실손 보험료를 한 달 못 냈는데 바로 해지되나요?
- 이 조문은 납입기일까지 납입할 의무만 정한다. 연체 시 절차는 제27조(납입최고와 계약의 해지)에 있다 — 회사는 14일(보험기간 1년 미만은 7일) 이상의 납입최고기간을 정해 서면 · 전화 · 전자문서로 알려야 하고, 그 기간이 끝나는 날의 다음 날에 해지된다. 최고기간 안에 생긴 사고는 보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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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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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