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감정 병원을 고객이 다니던 데로 하자는데 그래도 되는 건가요
오늘도출장· 조회 180
자문 결과가 주치의랑 달라서 동시감정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고객이 감정 병원을 본인이 계속 다니던 병원으로 하자고 하세요.
거기 의사가 제일 잘 안다는 건데
그렇게 하면 감정의 의미가 없어지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병원 선정 기준을 어떻게 설명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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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루카
치료했던 병원은 감정 병원에서 빼는 게 원칙에 가까워요. 이미 소견을 낸 쪽이 다시 보면 양쪽 다 결과를 안 받아들입니다. 고객께는 "잘 아는 병원"이 아니라 "양쪽이 다 승복할 병원"을 고르는 절차라고 말씀드리고, 약관에 제3의료기관 관련 문구가 있는지 먼저 확인해서 그 문구를 근거로 설명하세요.
오늘도출장
양쪽이 다 승복할 병원. 이 말로 설명드려보겠습니다.
자차처리한문어
자문의가 소속된 병원은 어디인지 확인하셨어요? 그쪽도 후보에서 빼야 하는 건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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