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 응시자가 늘었다던데 지금 들어가면 늦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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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기준은 공고에 표로 있어요. 토익 700이고 시험일 전날까지 등록된 성적이어야 해요. 재물만 영어가 있으니 차량 신체 보는 분들 말 듣고 헷갈리지 마세요.
늘어난 건 사실이에요. 최근 회차 1차 접수가 재물 581명이었고 그 앞 회차 438명에서 꽤 뛰었어요. 2차 접수도 762명으로 전 회차 643명보다 늘었고, 2차 결과는 응시 567명에 합격 60명으로 10.6%였어요. 같은 회차 신체가 11.8%, 차량이 19.2%였으니 재물이 세 종목 중 제일 낮았던 건 맞아요. 다만 "메리트"를 합격률로만 보면 헛다리예요. 2차는 시행규칙 제53조의2에 따라 선발예정인원을 공고하면 매 과목 40점 이상인 사람 중 총득점 순으로 정원만큼 뽑는 구조고, 최근 회차 재물 정원은 60명이었어요. 그 앞 회차까지 50명이었으니 정원이 오히려 늘었죠. 응시자가 늘어 합격률이 내려간 것과 정원이 늘어 자리가 많아진 게 동시에 일어난 거예요. 사람이 적어서 붙기 쉬운 종목이었던 적은 원래 없고, 지금도 정원 안에 드는 게 문제인 건 같아요. 영어는 공고 2에 기준이 있어요. 일반 응시자 기준 TOEIC 700, TOEFL IBT 71, TEPS 340, G-TELP 65(Level 2), FLEX 625 중 하나이고, 시험일 전일까지 등록되고 진위 확인된 성적이어야 해요. 영어는 재물 1차에만 있고 차량 · 신체에는 없어요. 그리고 나중에 차량이나 신체 자격으로 재물 2차에 도전할 때도 2차 접수 초일까지 영어 성적이 필요하니(공고 2), 어차피 한 번은 넘어야 하는 문턱이에요. 지금 할 일은 둘이에요. 하나, 영어 성적 유효기간을 시험일에 맞춰 역산해서 언제 볼지 정하기. 둘, 시험 안내 페이지의 10년 합격률 표에서 재물 응시자와 정원 추이를 직접 보고 판단하기. 늦었다기보다 이제 재물도 다른 종목처럼 경쟁이 붙은 것뿐이에요.
정원이 50에서 60으로 늘었다는 건 처음 알았어요. 그럼 그렇게 나쁜 그림은 아니네요.
정원 늘어난 건 맞는데 응시자 증가폭이 더 커서 체감 경쟁은 확실히 세졌어요. 몇 년 전 글 보고 "재물은 사람 없어서 편하다" 생각하고 들어오면 당황해요. 회계랑 해상이 진입 장벽인데 그걸 넘은 사람들끼리 경쟁하는 거라 응시자가 다 실전 인원이에요.
해상보험 진입 장벽 얘기 공감. 재물은 응시자 대비 완주율이 높은 종목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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