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동맥류 진단받고 뇌혈관질환 진단비 청구하려면 서류가 뭐죠
붙여 넣은 글에서 찾은 것
I67
아래는 그 말과 맞닿은 원문 · 실제 결과 · 다른 회사 · 지금 제도입니다. 맞다 · 틀리다는 적지 않습니다 — 내 경우의 판단은 맨 아래에서 질문으로 올리면 현업 · 합격생이 봅니다.
① 약관 · 표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③ 같은 경우는 실제로 어떻게 끝났나
I67 — 판결 · 분쟁조정 결과
공개된 판결 · 분쟁조정 2건 — 받은 쪽 1 · 못 받은 쪽 1. 공개된 사건만 센 것이라 승률이 아닙니다. 사실관계 · 약관이 다르면 결론이 갈립니다.
④ 다른 회사는 어떻게 적었나
I67가 적힌 보험사 별표 52개 — 회사마다 어느 분류표에 넣었는지 코드 페이지에서 회사별로 봅니다.
이 글과 닿는 지식
답변 5
진단서, 영상 판독지(MRI 또는 혈관조영술), 시술 기록 사본 이 세 가지가 기본이에요. 뇌혈관 담보는 코드만이 아니라 검사 소견을 요건으로 두는 게 보통이라 판독지가 핵심이에요.
서류부터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첫째, 진단서(질병분류코드 기재). 둘째, 영상 판독지. MRI나 MRA, 뇌혈관조영술 판독 소견서로 동맥류의 위치와 크기, 파열 여부가 적힌 것. 셋째, 시술 기록. 코일 색전술 수술기록 사본이나 시술확인서. 넷째, 진료비 계산서와 세부산정내역서(실손이나 수술비 특약을 같이 청구할 때). 다섯째, 청구서와 신분증 사본. 표준약관의 청구 서류 조항이 사고증명서로 진단서와 입원치료확인서 등을 적고 있고, 뇌혈관 진단비 약관은 진단확정을 병력과 신경학적 검진, 뇌 CT나 MRI, 뇌혈관조영술 같은 검사 소견을 기초로 하도록 정하는 게 보통이라 판독지가 없으면 심사가 멈춥니다. 코드 얘기를 덧붙이면, 뇌혈관질환 담보는 I60부터 I69 전체를 잡는 구조가 공개 약관에서 확인되고 I67(기타 뇌혈관질환)이 그 안에 들어가는 편이에요. 다만 상품마다 별표가 달라서 본인 약관의 뇌혈관질환 분류표에 I67이 있는지 직접 보세요. 뇌졸중이나 뇌출혈 담보는 범위가 좁아서 파열되지 않은 동맥류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많고, 증권에 어느 이름의 담보가 있는지에 따라 청구할 담보가 갈립니다. 병원에서는 이렇게 말하세요. "보험 청구용으로 질병분류코드가 기재된 진단서, MRI 판독지, 코일 색전술 수술기록 사본 발급해 주세요." 의료법상 본인 진료기록 사본은 요청하면 발급되고 병원마다 소액 수수료가 있어요. 서류가 갖춰지면 표준약관상 접수 후 3영업일 안에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고, 조사가 필요하면 사유와 지급예정일을 알려 주게 돼 있어요. 이 진단이 담보 요건을 채우는지는 약관 별표와 판독지를 대조해 볼 일이라 여기서 판단은 못 해요. 지금은 위 서류 다섯 가지 발급과 약관 별표 확인, 이 둘을 하시면 됩니다.
목록 그대로 병원에 요청했어요. 별표에 I67 있는 것도 확인했고요.
한 가지만 더요. 코일 시술은 수술비 특약이 있으면 그쪽도 같이 청구 대상이 될 수 있는데, 약관의 수술 정의(절단 절제 등 조작)나 수술분류표에 혈관 내 시술이 어떻게 적혀 있는지 봐야 해요. 금감원도 수술비는 약관 정의와 분류표로 판단한다고 안내하니, 증권에 수술비 특약이 있으면 그 약관 표에서 "혈관 색전술" 항목을 찾아보세요.
이거 놓치는 분 많아요. 진단비만 내고 수술비는 안 내는 경우요.
이어서 읽기
가이드
뇌동맥류 진단비
터지지 않은 뇌동맥류(I67.1) · 모야모야병(I67.5) · 대뇌죽상경화증(I67.2)은 모두 I67(기타 뇌혈관질환)이라, 확인된 약관 구조에서 뇌혈관질환(I60~I69) 진단비에는 들고 뇌출혈 · 뇌졸중 진단비에는 들지 않는다. 동맥류가 터져 거미막하출혈(I60)이 되면 세 담보 모두의 범위로 바뀐다. 결정례 · 산정특례 · 거절 사유별 확인점을 정리했다.
금감원 자료
보험 대리청구인 지정 개선 — 무기명 대리청구인 신설, 암 · 뇌 · 심혈관 보험으로 확대 (7.1 시행)
제도 변경 · 2026. 06. 29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