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로그인

금감원제도 변경

보험 판매수수료 개편방향 — 유지 · 관리 수수료 3~7년 분급, GA 소속 설계사에도 1,200%룰

제5차 보험개혁회의(12.16) 논의안, ’25년 1분기(잠정) 설명회 후 최종 확정 예정

출처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등록일
담당
보험감독국 보험제도팀 (금융위원회 공동)

핵심 요약

  1. 1IFRS17 시행(’23년~)으로 사업비 집행 부담이 줄며 선지급 판매수수료가 급증했다. 대부분 채널이 1~2년차에 수수료를 집중 지급하고 이후에는 사실상 없어, 부당승환 · 잦은 설계사 이직 · 유지율 저하를 부른다고 금융당국은 진단했다.
  2. 2분급 확대: 모집한 계약이 정상 유지되면 3~7년간(잠정) 유지 · 관리 수수료를 매월 분할 지급하고, 과도하지 않도록 지급한도를 따로 둔다(예: 매월 계약체결비용의 1% 내외).
  3. 3사업비 목적에 맞는 집행: 보장성보험의 선지급 수수료는 개별 상품에 부과된 계약체결비용(신계약 체결비용/대표가입속성 기준) 안에서만 집행한다. 일부 보험사가 계약관리비용까지 수수료 재원으로 쓰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저축성보험은 수수료 수준이 보장성의 30% 수준이라 제외.
  4. 41,200%룰 확대: 계약 1차년도 판매수수료를 월 보험료의 1,200% 이내로 제한하는 규칙을 GA가 소속 설계사에게 지급할 때도 적용하고, 정착지원금(계약금)도 한도에 포함한다. GA 준법경영비를 고려해 일정한도(예: 매년 월 보험료 3% → 1,203%)는 적용에서 제외할 예정이다(상위 10개 대형 GA 준법경영비 ’23년 연간 월 보험료 0.9~3%).
  5. 5사업비 관리: 보험회사는 상품위원회에서 상품별 사업비 적정성을 심의 · 검증해 대표이사까지 보고하고 회의 자료를 10년 이상 보관하며, ‘적정 사업비 부과 원칙’을 마련한다. 감독규정 제4-32조(사업비의 합리적 집행)의 법령 위임근거를 명확히 해 실질 제재를 추진한다.
  6. 6정보공개: 가입 권유 시 수수료 안내표에 해당 상품의 수수료율 정보가 반영되게 하고, 판매채널 · 상품군별 상세 수수료율을 공시한다.
  7. 7금융당국은 단기적으로 일부 설계사 소득이 줄 수 있으나 계약 유지 · 관리율이 높아지면 소득 보전 · 안정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봤다.

자주 묻는 질문

Q. 보험 판매수수료 분급이 뭔가요?
보도자료에 따르면 1~2년차에 몰아 주던 수수료 외에, 모집한 계약이 정상 유지되면 3~7년간(잠정) 유지 · 관리 수수료를 매월 나눠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지급한도는 예컨대 매월 계약체결비용의 1% 내외로 별도 설정할 계획입니다.
Q. GA 설계사 정착지원금도 1,200%룰에 들어가나요?
원문은 1,200%룰을 GA가 소속 설계사에게 지급할 때도 적용하고 정착지원금(계약금)도 한도에 포함한다고 밝힙니다. 다만 GA 준법경영비를 고려해 일정한도(예: 월 보험료 3%)는 제외할 예정입니다.
Q. 판매수수료 개편은 확정된 건가요?
이 보도자료 시점에는 개편방향이며, ’25년 1분기(잠정) GA · 설계사 대상 설명회 등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방안을 확정 · 발표할 예정이라고 원문은 밝힙니다.
해당설계사

원문 · 첨부 (금융감독원 서버 — 우리 서버에는 파일이 없습니다)

관련 용어 · 판례

같은 분류의 다른 자료

처음이라면 이것부터보험금 청구 방법청구 서류 · 지급 기한 · 부지급 뒤 절차 · 손해사정사 선임

비슷한 상황이신가요?

금감원 자료는 제도와 기준을 알려 줍니다. 내 계약 · 내 사고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헷갈리면,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읽기는 로그인 없이 됩니다. 글을 쓸 때만 카카오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 페이지는 제도와 용어를 설명합니다.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